결혼식

서해숙

2004. 10. 13. 오전 8:07:39

너의 강압에 의해 올린다.

며칠보고 지워줘.

다음엔 최근 가족사진으로....

댓글 2

  • 2004년 10월 13일 오후 3:57

    서 회원이 시집 갈 때만해도 꽤 팔팔했었습니다, 성당 바닥을 탕탕 울리면서 입장했었는데 요즈음 갱년기 증상?으로 쬐끔 조용, 따라서 활발하고 즐거운 삶을 다시금 청하면서

  • 2004년 10월 13일 오후 3:59

    좋았던 그때를 다시 떠올리면서 그 때 그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여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