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강압에 의해 올린다.
며칠보고 지워줘.
다음엔 최근 가족사진으로....
서해숙
2004. 10. 13. 오전 8:07:39
너의 강압에 의해 올린다.
며칠보고 지워줘.
다음엔 최근 가족사진으로....
서 회원이 시집 갈 때만해도 꽤 팔팔했었습니다, 성당 바닥을 탕탕 울리면서 입장했었는데 요즈음 갱년기 증상?으로 쬐끔 조용, 따라서 활발하고 즐거운 삶을 다시금 청하면서
좋았던 그때를 다시 떠올리면서 그 때 그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여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