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과 그의 낭군 나타남!

홍순민

2004. 10. 1. 오후 7:08:23

 

 

 

정말 이 사진 올려지면 샴페인 터트려야합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사진 올리기가 힘들던지...

 

참참참

 

게다가 잘 나온 사진이 없어서 고르다 보니 겨우 이 사진 한 장

 

낙점되었습니당,

 

비엔나 어느 길가에선가 찍은 것 같은데 장소도 생각 안나는군요!

 

그냥 비엔나댁 부부의 인사라고 생각해 주시와용!!!

 

 

참 그리고 다른 회원님들

 

저 보다 훨씬 사진 올리기 쉬운 초 인터넷 강국 한국에서

 

왜 안 올리시나요, 가족 사진이라도 회원사진방에 올려주세용!!!

 

 

 

비엔나댁  

댓글 5

  • 2004년 10월 2일 오후 2:35

    보기좋은 사진이네요.

  • 2004년 10월 2일 오후 4:22

    오스트리아 청년과 사진 찍고 싶어잉~~~

  • 2004년 10월 4일 오후 4:02

    박기영회원님, 꿈깨요, 우리 신랑 배 뚱뚱에다가 털보 독일 아저씨여요, 그래도 이것들 다 가리는 사진으로 남편 홍보하느라 힘들었구만요, 가까운데서 찾아용!!!

  • 2004년 10월 7일 오전 3:47

    반갑습니다. 넘 반갑고... 남편분은 울 주인집 아저씨랑 진짜 많이 닮았어여~

  • 2004년 10월 7일 오후 9:21

    아니 그 아저씨도 털보에다가 배 통통이신가보죠? 하하하!!! 아 요즈음에 새로 찍은 사진 있으면 또 올려주세요, 심심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