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오른 롤러코스터

이승재

2004. 9. 16. 오후 6:53:55

 

기네스북에 오른것도 장난이 아니지만...
그걸 타는것도 장난 아니 였습니다
경사가 61'
위에서 보니 바로 땅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
제가 세계의 놀이 공원...
왠만한 곳은 다 가봤지만...
이것 만큼 짜릿한건 없었습니다.

 

독일 Soltau시의 Heide Park

댓글 5

  • 2004년 9월 16일 오후 7:10

    이제는 연세를 생각해야지요, 호호! 저 이제 이런 것 타는 것 포기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현기증, 아이구 장하십니당!

  • 2004년 9월 17일 오후 7:29

    우와~ 타보고 싶네요. 무섭겠지만, 기네스에 올랐다는데, 기념으로 타줘야죠..ㅋㅋ

  • 2004년 9월 17일 오후 8:00

    부럽습니다아~~~

  • 2004년 9월 18일 오후 11:52

    보기만 해도 아찔... 무서버라. 미끄럼도 무서워하는지라 가족과 놀이시설에 가면 난 항상 기다리기만 햇어요. 나오는 출구에서.

  • 2004년 9월 19일 오후 8:01

    http://www.heidepark.de/index2.html 이곳 홈페이지 주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