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랑까

김현숙

2009. 6. 30. 오전 8:39:54

그 많았던 빨랑까 그림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는 것이 유감이군요.
우리는 우리 힘 밖에 있는 그 무엇을 하기 위해서  "순수하고 엄청나게 쏟아지는  기도"라는  지렛대의 힘을 빌립니다.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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