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인 여성 제 10차 모습들 3

김현숙

2009. 6. 30. 오전 8:30:51

뛰어라! 소감 발표!!
어떤 독일 꾸르실리스따의 말이 생각납니다. 폐회식 때의 소감발표를 보며 "자신의 신앙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것이 놀라왔고 감동적이었다"고. 이 개인주의적인 사고가 극도로 팽배한 이 곳의 사람으로서는 놀라웠겠지요. 

댓글 2

  • 2009년 7월 24일 오후 6:25

    아아, 내가 사랑했던 영이언니다~~~

  • 2009년 12월 8일 오후 9:02

    다시 사진 보니 그날이 새롭습니다. 영이언니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