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미사 참석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자주 올텐데 기회가 안되서 아쉽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건강하시고 무사히 군생활 하세여^^

2005. 1. 9. 오전 11:06:38
요즘에 미사 참석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자주 올텐데 기회가 안되서 아쉽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건강하시고 무사히 군생활 하세여^^
옛습니다
21중대가 자주 와서 기쁘고 다른 대원들도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자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