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자 전의경들이 갑자기 음하하!
초고속으로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그러더니...(뭐하나 했더니)
기특하게도 도로시의 축일을 챙겼답니다.
늘 누나가 고맙다 하더니 누나를 행복하게 해 주더만요.
박정희
2004. 11. 12. 오전 10:42:23
우리 신자 전의경들이 갑자기 음하하!
초고속으로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그러더니...(뭐하나 했더니)
기특하게도 도로시의 축일을 챙겼답니다.
늘 누나가 고맙다 하더니 누나를 행복하게 해 주더만요.
멋진 축하를 받은 도로시님~! 다시 한번 축하해요....
아 함 너무 부럽당... 경찰사목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도로시 축일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