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그림

2015. 10. 26. 오전 11: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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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그림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히브 4,12).


▲ 이스라엘의 역사
 
▲ 느보 산에서 바라본 가나안 땅. 왼쪽 푸른 부분이 사해다.
 

다니엘 매클라이즈 작, 노아의 제사(창세 8,20─9,17 참조)
 
우주에서 찍은 지구 사진.
한 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창세 1,1)


렘브란트, '아브라함의 제사', 1635, 캔버스 유화, 에르미타주 미술관,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내가 너에게 보여줄 땅으로 가거라”(창세 12,1)

▲ 모세와 떨기나무, 비잔틴 모자이크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탈출 7,5)


 
▲ 포드 매덕스 브라운, <베드로의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1876, 캔버스에 유채, 맨체스터 시립미술관.



 
▲ 오노레 도미에, <3등열차>, 1864, 캔버스에 유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 변상벽, <어미닭과 병아리>, 18세기, 비단에 엷은 색, 국립중앙박물관
 "내가 명하는 바는 이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시오." (요한 15:17)
 

 
▲ 조르주 드 라 투르,<아내에게 조롱당하는 욥>1630년 경, 캔버스에 유채, 보주 미술관(프랑스).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냅니다. (야고 5:16)


 
▲ 디에고 벨라스케스, <마리아와 마르타의 집에 오신 그리스도> 약 1618년, 캔바스에 유채, 런던 내셔널 갤러리.


 
▲ 프리츠 에이센버그, <급식줄에 선 그리스도>, 1953, 목판화.


 
▲ 카라바지오의 '의심하는 토마스'
 토마스는 믿기 위해서 예수님의 상처가 필요했다. 나는 믿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 엘 그레코, 그리스도의 부활, 프라도 미술관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으로 숙이자 두 남자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루카 24,5)



 
▲ 안드레아 만테냐 / <그리스도 돌아가심을 애도함>의 부분/ 1490/ 이탈리아 브레라 미술관.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리피 2,7-8)



 주님 머리에 가시 돼 굳게 박힌 우리 죄를 바라본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마태 4,19).



2006년 4월 25일 정진석 추기경 서임 미사 때 김수환 추기경이 기도하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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