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내가 마실 잔과 세례 (마르10,32-45)

2021. 5. 26. 오전 4: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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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526일 수요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내가 마실 잔과 세례 (마르10,32-45)

 

1독서<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소서.>(집회36,1-2.5-6.13-22)

1 만물의 주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2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펼치소서.

5 주님, 당신 말고는 어떤 신도 없다는 사실을 저희가 아는 것처럼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6 새로운 표징을 보여 주시고 다른 기적을 일으켜 주소서.

13 야곱의 모든 지파들을 모아들이시고 16처음처럼 그들 각자에게 상속 재산을 나누어 주소서.

17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18 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19 당신 위업에 대한 찬미로 시온을 채우시고 당신 영광으로 당신의 성전을 채우소서.

20 당신께서 한처음에 창조하신 이들을 증언해 주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선포된 예언들을 성취시켜 주소서.

21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보답을 주시고 당신의 예언자들이 옳다는 것을 드러내 주소서.

22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당신 종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이 세상 만민이 당신께서 영원하신 주 하느님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화답송 시편 79(78),8.9.11.13(집회 36,1 참조)

주님, 당신 자비의 빛을 저희에게 비추소서.

선조들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마소서. 어서 빨리 당신 자비를 저희에게 내리소서. 저희는 너무나 불쌍하게 되었나이다.

저희 구원의 하느님, 당신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저희를 도우소서. 저희를 구하소서. 당신 이름 위하여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

포로들의 탄식이 당신 앞에 이르게 하소서. 죽을 운명에 놓인 이들을 당신의 힘센 팔로 보호하소서.

저희는 당신의 백성, 당신 목장의 양 떼. 끝없이 당신을 찬송하고, 대대로 당신을 찬양하오리다.

 

복음<예루살렘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마르10,32-45)

32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앞에 서서 가고 계셨다. 그들은 놀라워하고 또 뒤따르는 이들은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고 가시며, 당신께 닥칠 일들을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33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34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나서 죽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35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였다.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37 그들이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저희를 하나는 스승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3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39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도 마시고,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것이다.

40 그러나 내 오른쪽이나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정해진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41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을 불쾌하게 여기기 시작하였다.

4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43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4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45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오늘의 복음말씀 묵상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집회36,1-2.5-6.13-22)


"만물의 주 하느님, 저희에세 자비를 베푸시고,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1~2.5)

 

집회서 25장~51장은 집회서의 후반부(집회25~50장)와 부록(집회5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집회서 25~50장은 지혜에 관한 두 번째 모음집으로, 사회 윤리(집회25,1~32,13),

사회 윤리와 관련된 다양한 규범들(십회33,7~42,14), 역사의 주인이신 하느님과

지혜(집회44,1~50,29)가 두 편의 지혜 찬미(집회32,14~33,6; 42,15`43,33)와 교차

배열되어 있다.

 

한편, 집회서 51장(부록)에서도 지혜 찬미(집회51,13~30)와 감사 기도(집회51,1~12) 가 서로 교차되는 배열 구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역사 안에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을 기리며 마무리된다.

 

오늘 독서의 집회서 말씀은 집회서 36장 1~2절, 5~6절, 13~22절이다. 이것은 사회

윤리와 관련된 다양한 규범들(집회33,7~42,14)안에 들어 있다.

 

여기서 집회서 저자는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를 드린다.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당신 백성을 돌보아 주시어 하느님 말고는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다른 민족들도 알게 해 주십사고 청한다.

 

'만물의 주 하느님, 저희에세 자비를 베푸시고, 모든 민족들 위에 당신에 대한 두려움을 그들도 알게 해 주소서.' (1~2.5)

 

사실 야훼 유일신 신앙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졌을 때, 이스라엘은 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북부 이스라엘은 B.C.722년에 앗시리아에 의해 멸망당하고, 남부 유다는

B.C.587년에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망하고 유배를 가게 되는 역사를 겪게 된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둘러싼 이교 강대국들은 항상 이러한 하느님의 뜻과 섭리를

못알아 듣고, 자신들이 선민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하느님의 도구로 간택되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항상 도를 넘는 힘을 행사하며 하느님의 벌을 자초했던 것이다.

 

따라서 집회서 저자의 기도는 선민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야훼 유일신

신앙을 통해 다시 한번 구원의 질서와 축복의 통로를 재천명한다.

 

하느님께서는 이집트 노예 생활 430년에서 해방시킨 이스라엘을 부족 공동체에서

하나의 민족 공동체로 불러 주시고, 시나이산 계약을 통해서 다시 계약 공동체로 

만들어 하느님의 뜻인 계명에 충실하면서, 오로지 하느님만을 만유 위에 공경하고

섬기며 흠숭하는 예배 공동체로 만드신 것이다.

 

따라서 선민 이스라엘을 둘러싼 모든 민족들은 이 이스라엘의 모델을 통해서 구원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고, 선민 이스라엘을 통해서 축복을 공유할 수 있게 되는 신비를

계시하고 있는 것이다.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복음(마르10,32~45)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 못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8)


마태오 복음 20장 22절에는 '잔'에 대한 언급만 나오지만, 마르코 복음 10장 38절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세례'까지 언급하고 있다.

 

'잔'이나 '세례'는  여기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상징한다.


'잔'에 해당하는 '토 포테리온'(to poterion; the cup)은 일차적인 뜻으로는 마시는 그릇(마르7,4; 마태23,25; 루카11,39)를 가리키며, 구약에서 때로는 번영과 재산, 부(富)의 의미로 사용되었지만(시편16,5; 23,5), 주로 괴로움과 수난의 의미로 사용되었다(시편75,9; 이사51,17; 예레49,12; 에제23,31~34).


여기서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 죽음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다 (마르14,36; 루카22,42; 요한18,11).


그리고 '세례'에 해당하는 '토 밥티스마'(to baptisma; the baptism)도 구약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될 때에는 어떤 사람이 극심하게 당하는 재난이나 고난을 뜻한다(시편69,1~2).


이런 의미에서 '잔' '세례' 그리스도의 수난을 아주 분명히 보여 주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마시는' 해당하는 '피노'(pino; drink)는 현재 능동태로서 예수님께서 자원으로 기꺼이 수난을 받으시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예수님께서 마시는 잔은 당신의 목숨을 많은 이들의 대속의 제물로 주는 것으로서 이사야서 53장 5절의 예언과 같다.


따라서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서 마시는 잔을 같이 마신다는 것은 예수님과 수난을 같이 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수난의 의미를 여전히 깨닫지 못한 채, 개인적인 영광에 대한 집착만으로 예수님께서 마시는 '잔'과 '세례'를 받을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다.


이러한 제자들의 마음을 간파하신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마태20,22)하시며 안타까워 하셨다.




 

2021년 5월 26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제발예수를 낳는 신앙을 삽시다.

 (마르10,32-45)

32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다예수님께서는 제자들 앞에 서서 가고 계셨다그들은 놀라워하고 또 뒤따르는 이들은 두려워하였다예수님께서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고 가시며당신께 닥칠 일들을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33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34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나서 죽이게 할 것이다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 당신을 왜 사람의 아들이라 계속 말씀하실까사람의 육을 입고 오셔서 인간(사람)들의 죄로 죽으시고 살리시려 오셨기 때문은 아닐까. (안타깝게도 가르쳐 주시는 분이 없다)


대속으로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살아나심이란성전 정화 때~

(요한2,19) 19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사흘 안에직역하면 세 번째 것으로그리스도의 영을 모신 사람을 뜻한다.


(요한2,21) 21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첫 번째장사하는 물건을 부수시고두 번째보이는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대속으로 죽으시고(부서지고), 세 번째 성전이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살아나심으로 죄인들이 의롭게 된다,(로마4,25참조)

어제 묵상을 기억해 보면31절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의 묵상을계명을 열심히 지킨 힘곧 돈명예의로움지혜로 사는 사람들은 세상의 칭찬으로 첫째가 되지만 하늘에서는 꼴찌가 된다많은 사람이 그렇게 될 것이라 하신다그래서 하늘의 첫째가 되려면하느님의 계명율법을 지키는 것이다그것이 하늘의 힘평화생명구원의 진리다.

그러나 우리는 그 율법(계명)을 구원에 이르도록 완전히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기에불가능하다그래서 예수님께서 완전하게 다 지키시어 우리에게 전가시켜 주셨기에 죄인들이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힘능력이 생긴 것이다. -이상-

그 묵상을 했듯이 사람의 듯을 위해 열심히 제사 드리는 기념일 등계명 지킴으로 완전해 질 수 있다고 하는그래서 하늘의 꼴찌로그 교만의 죄로 영원히 죽어야할 사람들을 살리시기 위해사람들이 온전히 지키지 못한 율법계명을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대속으로 다 지키시어 전가시켜 주시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그 율법에 의해 죽으러 가시는 것이다그래서 성경이 32절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앞에 서서 가셨다.는 표현을 쓰신 것이다.


35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였다.

여전히 자신들의 뜻인 사람의 욕망을 청한다.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37 그들이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저희를 하나는 스승님 오른쪽에하나는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육적 혈육의 욕망이다병행복음(마태20,20)에서는 어머니까지 와서 청하는 모습을 소개한다하느님 나라에서는 모두가 형제이다하느님 나라에는 혈육의 성가정이 없다.


38ㄱ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그들의 청이 하늘에서 꼴찌가 되는 것임을 모르고 있다는 말씀이다.


38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39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도 마시고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것이다.

세례같은 의미이다죽음의 잔이며 죽음의 세례다예수님께서 당신의 죽음으로 율법계명을 다 지키신 그 십자가의 의로움을 거저 받기 위해서는 육적우리의 열심의로움이 구원의 가치 없음을 깨닫고 인정하는 그 자기부인버림(죽음-세례)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40 그러나 내 오른쪽이나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정해진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오른쪽은 구원을왼쪽은 버림이신데 형제 중 하나는 버림이 되는 것이다사람의 일만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정해진 이들이란~

(에페1,4) 4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사랑으로.....


41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을 불쾌하게 여기기 시작하였다. 4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43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4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45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예수님께서 인간(사람)을 섬기시려곧 하느님의 뜻인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바치셨는데 우리가 사람의 뜻욕망을 위해 그 사람의 일만 생각한다면그래서 기도하고미사 드리고종교행위에 열심을 부리는 그 자기 의로움을 위한 신앙을 산다면 그것은 거래(장사)하는신앙(성전)으로 예수님께서 목숨을 바쳐 우리를 섬겨주신그 십자가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큰 죄로그에게는 하늘의 용서구원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해야 하는 것이 성경 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뜻곧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말씀약속그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그렇게 교회(우리)가 예수를 낳아야 한다말씀을 깨달아(낳아)야 한다.

말씀을 모르는 채 매일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만 묵상한다면 우리는 언제 예수님을 낳을 것인가 말이다성모님께 매일 빌 것이 아니라 우리가내가 예수님을 낳아야 한다그래야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으로 구원을 받고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거저용서구원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해서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인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것이다.


(이사43,7) 7 나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창조한 이들내가 빚어 만든 이들을 모두 데려오너라.’”


(1코린6,19-20) 19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그 성령을 여러분이 하느님에게서 받았고또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님을 모릅니까? 20 하느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그러니 여러분의 몸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그러니 매일 성령께 의탁해야 한다.

(로마8,26) 26 이와 같이성령께서도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은총이신 천주의 성령님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기도에 의탁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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