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성경구절
A 성경
1. 영생을 주는 말씀 (요한5,39. 요한17,3. 디모후2,15)
2. 계시영감 (디모후3,1-17). 보존(시12,6-7). 번역. 해석.
B 구약성경을 공부하는 이유
1. 구약이 없이는 성경이 완전하지 않다.
a 구약은 신약의 기초이다.(죄와 사랑, 구속등의 배경)
b 신약은 결코 구약을 대체하지 않는다.
c 구약은 기원과 예언(약속과 기대)을 담고있고 신약은 예언의 성취와 완성을
담고있다.(누가2,25. 2,38. 3,15)
2. 구약이 없이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해할수 없다.(마태15,24). 메시아의 오심. 메시아가 죽어야하는 이유. 십자가와 왕관. 두번오심(이사53,10-12)등
3. 구약은 그리스도교의 역사적 배경을 보여준다.
a 이스라엘의 유대교가 먼저오고 그 뒤에 그리스도교가 온다(로마15,8-9. 갈라4,4-5)
b 신약은 중요한데서 구약을 인용한다(마태4장)
4 구약은 거룩한 역사기록으로 하느님의 중요한 계시들이 다 여기서 발견된다. 하느님. 사람. 천사. 사탄. 심판. 구속. 구속자. 유월절. 이스라엘. 메시아. 천년왕국.
5 구약은 그리스도인의 영적양식이다.(디모후3,16-17. 로마15,4. 고전10,1-13.) 죄에대한 선고와 심판(창세3장). 하느늼의 법(탈출20장). 찬양과 기도(시107편). 이스라엘 역사를 통한 하느님의 섭리(시78). 하느님의 심판과 소망(즈가14장). 천년왕국과 메시아(사무하7,4-17. 이사11,6-9. 이사65-66. 즈가14,9. 에레30,9. 에제34,23-24. 37,24-25. 40-48)
C 창세기를 공부하는 이유
창세기는 그리스챤 믿음의 기초이다. 창세기를 믿지 못하면 성경을 믿을수 없고 성경의 그리스도를 믿기가 매우 어렵다.
D 성경의 해석
진리의 뜻을 발견하는 과정.
1. 해석이란 성경 구절의 정확한 뜻을 결정하는 것이다.
2. 성경의 각 구절이 오직 하나의 뜻만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서 이루어진다.
"성경의 목적은 너무나 분명 하므로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성령님께 직접 성경말씀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을수 있다. 성경에 관한 한 어떤 신비주의적 해석이 필요없다."(맥큔)
3. 성경 신자들은 문법적, 역사적, 신학적 해석을 취한다.
a. 문법적 문맥에 맞추어 문자 그대로의 정상적인 의미를 취한다. 창세기 하루(출20,8-11) 므투셀라969세(창5,27). 천년왕국(묵시20,2.3.4.5.6.7)
b.역사적 역사적시대. 수신자. 목적. 배경등을 이해하고 문맥에 맞게 해석한.(에제37).
c. 영적, 내게 어떻게 영의 양식으로 적용하는가?(이사43,1-3)
4. 천년왕국(에제40-48장). 문자 그대로 혹은 영구히 지속되는 하느님의 왕국
5. 비유해석/문자적 해석의 예: 에제47장
여기에는 성전에서 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예언되고 있다. 성전의 문지방에서 흘러 나오는데 이 것이 큰 강이 되어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으로 나타난다.(5절) 그리고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고 강이 흐르는 곳마다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며 바닷물(사해)이 소생한다고 한다(9절). 이 예언을 문자 그대로 해석할수 있을까??
문자 그대로 에루살렘 성전에서 물이 흘러 사해까지 적시며 사해를 생명의 바다로 바꾸고 고기가 살수 있도록 할까? 이 예언의 배후에는 명백하게 에덴동산 이미지가 깔려 있음을 주목하라. 에덴동산에 흐르느 물과 모든 나무와 산의 모티부가 에제케엘서에서 성전을 중심으로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한7,38)고 말씀하심으로서 에덴동산을 성령강림으로 재해석하셨다. 요한묵시록22장 1-4절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오며 강 좌우편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개의 과일을 맺는다고 한다. 즉 에제케엘의 상징적인 강이 완성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에제케엘은 에덴동산의 회복을 여기에서 바라보고 있지, 문자 그대로 강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흘러나올것을 내다보고 있지 않다. 구약의 성전은 그 자체가 예표적이다.
성막은 하느님의 처소를 본딴 복사판이다.(출25,40. 열상8,29-30) 성전은 하늘 성전의 그림자로서(히8,5) 하나의 모형으로 주어졌다. 이 모형은 그림자로서 솔로몬의 돌성전은 보다 완전한 것이 나올때 폐기될 수 있었다.(히10,9) 이 그림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실체가 나타나고(요1,14) 종말론적인 새 예루살렘에서 완전히 이루어질 것이다.(묵시22장) 이 성경 신학적인 맥락속에서 에제키엘서의 강물과 나무 이미지를 이해하여야한다.
문자적 해석: 천년왕국때에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이 본토에 돌아와서 이스라엘땅에 성전을 세우고 거기서 나오는 물이 사해를 살리며 모든 지역을 옥토로 만든다고 믿는다.
이스라엘 대체신학: 카톨릭의 어거스틴사제 에서 나와 칼빈을 거쳐 중세의 프로테스탄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지금도 많은 개신교들이 이런 거짓 가르침에 빠져있다.
6. 비유해석/문자적해석의 예: (마태15,24. 28,19. 23,37-39. 마르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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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탄생 예고 (루카1,26-38)
26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호의)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세례자요한)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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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율법 아래 있는 이들을 속량하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갈라4,4-5)
나는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후손과 그 여자의 후손 사이에 적개심을 일으키리니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고 너는 그의 발꿈치에 상처를 입히리라.” (창세3,15)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10,4-5)
15 “즈불룬 땅과 납탈리 땅 바다로 가는 길, 요르단 건너편 이민족들의 갈릴래아, 16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마태4,15-16)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만나 말하였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46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요한1,45-46)
요셉의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1,20-23)
20 포티파르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한 요셉의 주인은 그를 잡아 감옥에 처넣었다. 그곳은 임금의 죄수들이 갇혀 있는 곳이었다. 이렇게 해서 요셉은 그곳 감옥에서 살게 되었다. 21 그러나 주님께서는 요셉과 함께 계시면서 그에게 자애를 베푸시어, 전옥의 눈에 들게 해 주셨다. 22 전옥은 감옥에 있는 모든 죄수를 요셉의 손에 맡기고, 그곳에서 하는 모든 일을 요셉이 처리하게 하였다. 23 전옥은 요셉의 손에 맡긴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았다.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셨으며, 그가 하는 일마다 주님께서 잘 이루어 주셨기 때문이다.(창세39,20-23)
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1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16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17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18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요한1,1.14.16-18)
6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세례자요한이었다. 7 그는 증언하러 왔다. 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15 요한은 그분을 증언하여 외쳤다. “그분은 내가 이렇게 말한 분이시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요한1,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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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개요
주님의 기도 (마태6,9- 13)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10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11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12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13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