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유혹할 때 쓰는 네 마디

2011. 5. 20. 오전 6: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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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유혹할 때 쓰는 네 마디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 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것임을 모릅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야고4:4)

사탄이 사람을 유혹할 때 즐겨 사용하는 네 마디 말이 있다.

첫번째,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말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사람을 함정에 몰아넣는다. 큰 물고기도 작은 미끼에 걸려든다.

두 번째, "딱 한 번인데 뭘 "이라는 말이다.

사탄은 항상 딱 한 번이라는 말을 유혹의 무기로 사용한다.

세 번째, "너는 아직 젊어."라는 말이다

사탄은 교회 출석을 결심한 사람의 귀에 이렇게 속삭인다.  "네가 교회에 출석하기는 너무 젊어. 조금만 더 기다리라구." 이 유혹에 넘어가 젊은 시절을 허송하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네 번째, "누구나 이렇게 사는데 뭘."이라는 말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갈 것을 강조한다. '좁은 문'은 군중에 휩쓸리지 않는 삶을 뜻한다. 인생은 한순간의 결단에 의해 성패가 갈린다. 결단은 성공의 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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