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종려) 주일 영적말씀

2011. 4. 16. 오후 7: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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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종려) 주일 영적말씀

4월17일 주일

 

제목 : 유월절 만찬의 영적의미

본문 : 마26:17-35절

구원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 유월절인데 많은 기독교인들이 현재 지키고 있는 유월절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고 구약적이며 율법적인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형편이다.

보통 말로는 풍성하게 유월절을 말하지만 그 영적인 뜻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만 여전히 율법적인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본인이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이 말씀에 많은 사람들이 반발할 것이다.(자기는 얼마나 안다고 이런 소리를 하나하고...)

그러므로 지금부터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영적 유월절의 원리를 알고 넘어가기로 한다.

먼저 구약은 실제적으로 양을 잡아 우슬초 묵음을 취하여 인방과 문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자기 집 문밖에 나가지 말라고 했던 말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다.

출12:21 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출12:22 너희는 우슬초 묶음을 취하여 그릇에 담은 피에 적시어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

출12: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그래서 출12:21-23절 말씀을 통해서 영적으로 유월절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고 본문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영적 유월절이란 다름이 아니라“가족대로”이는 사람마다 라는 말로서“어린양을 택하여”예수(복음)안으로 들어와서“유월절 양을 잡고”이 말씀에서 영적인 뜻이 깊은데“양을 잡고”라는 말은 짐승을 잡는 다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오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짐승은 사단을 상징하는 말이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사단을 잡을 수 없는 것을 아시고 영적으로 예수님으로 대치를 해주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우슬초 묶음을 취하여”는 우슬초는 정결예식에 쓰는 풀로 평강을 의미하며“그릇에 담은 피를 적시어”에서는“그릇”은 우리 심령을 말하는 것이며“피를 적시어”는 십자가의 도를 상징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뜻하고 또“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에 뿌리고”에서의 원리는 여러 가지로“문”은 입을 말하며“인방과 문설주”는 아래와 윗입술을 말하며“아침까지”라는 말씀에 큰 영적인 의미가 있는데 이는 밤은 어두운 말을 상징하고 아침은 빛을 상징하기 때문에 아침까지란 우리의 입술에서 밝은 빛의 말씀인 예수그리스도의 본질적인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기 때문에 입술에서 복음이 나올 때까지 어두운 말이 나가면 안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한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한 것이다.

여기서“한사람도”누구나“자기 집”마음 집을 말하며 또“문밖에”즉 입 밖에 악한 말이 나가면 안 된다는 영적인 뜻이다.

그러므로“애굽사람을 치러나가서”성경은 애굽을 영적으로 계시록에서 이렇게 말한다.

“계11:8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고 하신 것을 두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때 잡아야했던 유월절 양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서 이 양을 잡은 것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에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어 멸하는 자로”이 말씀에서 엄청난 영적 비밀이 숨겨 있는데 이는 양의 피를 바른(복음을 말하는) 자는 짐승이 문을 넘지 못해서 구원을 받지만 양의 피를 바르지 않은 어두운 세상적인 말과 율법적인 말을 하는 자는 이미 짐승이(문을 넘어)버린 상태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앞에서 말한 것처럼 양의 피를 입술에 바른 자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 영적인 유월절이다.

그러므로 간단하게 총 정리 한다면 우리의 입술에 양의피를 바른 자는(생명의 복음을 말하는 자는)사단이 그 문을 통과할 수 없는 관계로 우리를 주일 권한이 없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며 그렇지 못하고 양의피를 입술에 바르지 못한 자는(세상적인 말과 율법적인 정죄하는 말을 하는 자는)이미 사단이 그 문을 통과한 상태로서 이미 그 몸은 살아있으나 영적인 실상으로 보면 이미 죽어 있는 상태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롬10:10]절로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을 얻는 것이 영적인 유월절을 지킨 자가 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지금부터 주님이 만찬을 통해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영적으로 살펴봅니다.

마태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태26:18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마태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앞에서 유월절은 알았음으로 8절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성안 아무에게 가서”이 말씀이 상당한 영적 깊은 말씀인데“성안”이란 사람의 심령을 가리키는 말로서“아무에게나 가서”이는 문자적으로 보면 만나는 사람 아무나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성안”이라는데 있다. 이를 연결하면 마음의(성안) 문을 열어 주님을 맞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게 가서 라는 말인 것이다.

그래서“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보지 말고 영맥으로 보면 “네집”은 우리 마음의 성전(집)이기 때문에 주님이 나에게 들어오시겠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시키는 대로 유월절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전도해서 주님과 더불어 먹고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마태26:20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마태26:21 저희가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마태26:22 저희가 심히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내니이까

마태26:23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마태26: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마태26:25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가로되 랍비여 내니이까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여기서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이는 너희 중에 한사람이 나를 팔리라고 했는데 예수를 팔 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떡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예수를 판다는 사실이다.

이 말이 잘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그릇에 손을 넣는 자”란? 그럼 무엇을 뜻하는가? 라고 질문을 해야 말씀이 보이는 것이다.

“떡 그릇이란”떡은 말씀을 상징하고 그릇은 예수를 상징하므로 예수님의(그릇에서) 말씀을(떡을) 가지고 가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이해가 잘 가지 않을 수 있는데 다음절에서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양심에 화인을 맞게 되면 집적적인 소리를 들어도 깨닫지를 못하여 결국 사망의 길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마태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태26: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마태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26: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여기서는 그릇에 손을 넣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축사를 하신 후에 잔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제자들이 먹지만 유다는 자기의 임의대로 그릇에 손을 넣어 떡을 마음대로 먹는 것이 영적으로 틀린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자기의 임의대로 말씀을 풀어서 먹게 되면 가라지를 먹을 수 있는 것이며 그렇지 않고 주님이 축사한 후(성령의 감동으로) 먹는 잔은 살과 피가 되어 생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는 유월절의 양이 되어 대속의 피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으로 이는 십자가의 도를 통해서 죽으시고 부활의 영으로 오시는 성령을 가리켜 말하는데 우리 심령에 성령으로 오셔서 나와 더불어 먹고 마시는 관계를[계3:20]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와 함께 동거 동락하며 내가 먹는 것을 주님이 먹는 것이요 주님이 마시는 것을 내가 마시는 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마태26:30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올리브(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오늘의 말씀 중에 가장 짧지만 아주 중요한 구절이다.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에서 감람산은 영적으로 성경을 말하기 때문에 중요한데 이는 나중에 주님이 성경(감람산)에서 겟세마네기도를 하기 때문이다.

산이 성경인 것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카페의 마5장 말씀을 풀어놓은 것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태26:31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마태26: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마태26:33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나이다

마태26: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마태26:35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마지막으로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에 설명하신 후에 일어나는 사건을 말하는데 예수님이 묻기도 전에 베드로가 먼저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을 한다.

그러나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오늘밤 닭 울기 전에”라는 말에 있는데 밤은 어두움의 세상이요 사단이 득세하는 시기인데 왜 하필“닭”이 나오는가 하는 것이다.

이 닭은 새벽을 알리지만 부정한 짐승으로 좋지 않은 속성을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울기 전이라고 하는 것이다.

만약 닭이 운 후에 라고 했다면 영적인 의미가 틀리지만 울기 전이기 때문에 사단의 세력권 안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에 나오는 세 번 부인하는 영적인 원리가 다음 주 수요일 나오기 때문에 이만 줄이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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