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새 창조 **

2011. 4. 21. 오전 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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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새 창조 **(1)


겔 37:1-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위 말씀에 의하면 선지자가 본 이스라엘의 상태는 골짜기에 누운 마른 뼈들이요 무덤 속에 장사 된 상태였습니다.

본문은 겔 46장에 이어서 보여주신 이상으로서 겔 46장에서는 여호와의 백성들이지만 여호와의 땅을 떠나 열국에 들어가서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힌 족속에 대하여 말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 새 영과 새 마음을 주되 육신의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내 율례를 지키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말씀은 비유로서 에덴동산을 떠난 가인의 후예들을 본토로 데리고 돌아오시고 하나님의 말씀들을 지켜 행하는 새 백성을 창조하여 그분의 신전과 왕궁으로 삼고 하나님의 왕국으로 세우실 것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모든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이 어둠과 죽음의 처소인 세상에서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내어 약속하신 옥토로 데리고 들어가실 것이며 그들 속에는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시고 맑은 물로 씻어 정결케 하신 후에 그분의신을 속에 두어 당신의 신전과 왕궁을 삼으실 것이요 그들로 신국으로 세우리라는 뜻입니다.

눅 24:36-4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누가복음 24장의 인용한 말씀을 읽을 때는 뼈에 살이 입혀진 후 가죽으로 덮힌 상태의 주님이 모여있던 제자들에게 갑자기 나타나셨는데 왜 제자들은 그 주님을 알아 보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이 납니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문들을 닫고 모였다고 하였으며 평강을 빌어준 것만 아니라 숨을 내쉬며성령을 받으라, 고 하셨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뼈와 살과 가죽으로 입혀진 주님인데 어떻게 갑자기 사라졌다가 갑자기 나타나실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분명 평소에 제자들을 가르치시던 그 모습이 아니었으며 따라서 막달라 마리아도 제자들도 그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새 몸을 입고 나타나셨을 때는 독생자로 세상에 오실 때처럼 갓난 아이로 오신 것이 아니고 온전하고 완전한 한 새 사람으로 둘째 사람으로,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것이었습니다.

지금 제자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는 모든 새로운 피조물이 된 새 사람들을 다 포함하는 한 새사람이었으며 다시는 죽음이 없는 마지막 아담이요 완전한 둘째 사람이셨습니다.

에스겔 37장에는 바벨론에 사로잡힌 이스라엘 백성들을 골짜기에 장사 된 마른 뼈들이라고 하셨으며 그 마른 뼈들을 살려 새 생명을 불어 넣으시므로 뼈에 살이 입혀지고 그 살위에 가죽으로 덮은 다음에 선지자의 대언을 통해서 생기를 불어넣어 새 창조를 행하시는 내용이 기록되었습니다.

창세기에서 첫 아담을 지으실 때 땅의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산 혼(산 인격체)를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그 처음 아담은 혈과 육이 된 모든 인류 곧 불순종의 아들들을 대표하는 육이 있는 자요 땅에서 난 자였습니다(고전15:46-47).

그러나 고린도 전서 15장에 의하면 마지막 아담이요 둘째 사람인 그리스도 예수는 하늘에서 나신 분이며 살려 주는 영으로서 육이있는 자가 아니고 신령한 자라고 하십니다(고전15:43-47).

사람의 모양으로 어둠과 사망 골짜기인 무덤의 세상에 오신 예수는 아담의 표상이 되어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신 분이며 그분은 신령 세계의 새 창조인 교회를 새 몸으로 취하여 입고 나타나셨는데 그 모습은 모든 새로운 피조물 된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자(머리)입니다.  

한 새 사람이신(롬5:18-19, 엡2:15, 4:3-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의 몸 된 교회로 함께 건축되(세워지)는 이상이 밝아져야합니다.

이에 대한 이상이 부족할 때는 한 새 사람이신 주님의 몸을 분리하여 나누고 당을 짓는 사람의 조직을 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마귀에게 내어주신 세상에 속하게 되었으나 한 사람 그리스도 예수의 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었고 사랑의 아들의 나라가 되며 신의 전이 되고 왕 중의 왕이신 주님의 왕궁이 되는 이상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찾아 오셔서 보여주신 주님의 몸에 대한 이상이 밝아지기를 빕니다.

뼈에 살을 붙이고 가죽을 입혀서 새로 창조하신 한 새 사람을 보아야 합니다. (다음에 계속되는 말씀으로 지으신 새 창조물의 뼈와 살과 가죽을 계속합니다)

우리는 말씀의 뼈대와(골격과) 그 위에 살을 붙이는 것과 가죽을씌워 그리스도의 배필된 주님 자신의 거처와 집으로 세우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이해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주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주를 사랑하시는 모두에게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창2:23- 이는 내 살중의 살이요 내 뼈중의 뼈로다. (아멘)


       

  (베다니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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