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나무 효과. 효능

2015. 5. 4. 오전 9:14:27

글자

 

 

옻나무 효과, 효능,

알레르기 주의사항과 옻순 데쳐서 먹는 방법

 

 


북한산 초입의 어느 산속에 어느 아주머니가 나무에서 잎파리를 죄다 따고 있는데,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옷나무인듯...

예전에 허영만의 식객에서 옻나무의 옻순을 정말 식도락가 친구 몇명이서 몰래 먹는 편이 있었는데, 그 만화가 떠오른다는... 아마 1년에 딱 3일만 맛볼수 있다는 옻순... 이때가 지나면 질기고 세져서 못먹는다고...

옻같은 경우는 옻독이 있는 먹지 못해서 옻닭을 먹을 경우 나무 잎이가 가지등을 피부에 살짝 데봐서 옻독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한후에 먹는다고 들었는데, 난 언제나 먹어보려나....

물론 옻을 심하게 타는 경우에도 옻순의 맛때문에 먹는 사람은 있다고 허영만의 식객중에
만화보기 출처 - http://blog.daum.net/iamkyg/12750069



옻나무

패밀리 : 옻나무과
학명.외국명 : Rhus verniciflua Stokes (영) Varnish Tree, Lacquer Tree, Japanese Laquer Treee (일) ウルシ (漢) 漆(칠), (이명) 옷나무, 참옷(옻)나무

 

낙엽활엽소교목으로 중국이 원산이며 키 20m, 지름 40cm까지 자란다. 소지는 굵고 회황색이며 어릴 때는 갈색 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줄기가 곧게 올라가 층층이 가지를 수평으로 뻗어서 수형을 이룬다. 잎은 기수 우상복엽으로 어긋나기로 달리고 잎자루와 더불어 길이 25∼40cm이며 소엽은 9~11개(개옻나무는 13~17개) 길이 7∼20cm, 너비 3∼6cm의 달걀모양 또는 타원상 달걀모양으로 표면에 흔히 털이 있고 뒷면 맥 위에 퍼진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가을에 붉은 단풍이 든다. 꽃은 잡성화로서 5~6월에 연한 황녹색으로 피며 원추화서는 잎 겨드랑이에 나고 밑으로 처지며 길이 15∼30cm이다. 열매는 지름 6∼8mm의 핵과로 털이 없고 윤기가 있으며 9~10월에 연한 황색으로 익는다. 옻나무의 수액을 옻이라 하는데 옻칠의 주성분은 urushiol(우루시올)로 칠의 도료로서 우수한 것은 urushiol의 함유량에 따라 결정되고 옻칠 및 공업용으로 사용한다. 근(根), 근피(根皮) 및 건피(乾皮), 심재(心材), 수지(樹脂), 엽(葉), 종자 등을 약용한다.

[생육환경]
중성 또는 약알카리성 땅이 좋으며, 쉽게 건조되지 않는 토양에서 잘 자라며 표근성을 갖고 있어 배수가 좋아야한다. 일조량이 많은 지역이 좋다.


[번식]
실생으로 번식하며 10월에 종자를 채취하여 정미기로 얇게 갈아 종피의 납질을 제거하여 노천매장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모수의 유전적인 형질을 그대로 물려받아 다수의 묘목으로 전환시키는 최선의 방법인 분근법이 연구되었다.




식객에서 소개된 참옻나무와 개옻나무의 구별방법
참옻은 가지고 같이 나와서 밑이 굵고, 따면 하얀 진이 나오며, 단맛이 나며,
개옻은 가지가 퍼져 나와서 밑둥이 가늘고, 따도 진이 없으며, 쓴맛이 난다고...


아주머니의 키가 안닿았는지, 나뭇잎이 몇개씩은 남아있는데, 식객 만화 7권 "1년에 딱 3일"을 다시 찾아보니 안딴것이 아니라, 나무가 자라게 하기 위해서 어린 순은 일부러 남겨 놓은듯... 

 

옻의 효과와 성능
온갖 봄나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달래와 냉이는 이미 오래전이고, 취 나물, 돌나물에 이어 최고급으로 꼽히는 두릅도 먹음직스런 새순을 내놓고 있다. 두릅은 상큼한 향, 풍부한 비타민과 단백질로 봄에 필요한 대부분 의 요소를 갖고 있다.

그러나 맛에서는 옻순을 따르지 못한다. 두릅순이 세어 먹기에 곤란해질 때쯤이 옻순 채취의 적기인데, 잎으로 피기 전까지 적당히 돋아난 순을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무쳐 먹는다. 그러나 옻순은 생김새가 두릅 과 매우 비슷해 옻을 타는 사람이 두릅으로 잘못 알고 먹으면 피부질환으 로 고생을 하게 된다.

이제 날이 더워지면 많은 사람들이 옻닭을 찾는다. 옻닭은 옻나무를 삶 아낸 물에 닭을 넣어 끓이거나, 옻나무 껍질로 닭의 속을 채워 끓인 것을 말한다.

옻닭은 위암이나 난소암, 자궁암 등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졌다. 또 냉증 이나 생리불순에 좋고, 술로 손상된 간의 기능을 회복시키며, 정력을 높여 주는 것으로 민간에서 널리 애용되고 있다. 옻닭은 또 속이 아픈 것을 없 애주며, 신경통을 가라앉히고, 몸이 냉한사람이 먹으면 체질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중풍치료와 한약집산지로 유명한 영천에는 중풍에 좋다하여 옻닭집이 즐 비하다.

옻이 이런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은 어혈(나쁜피)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 기 때문이다. 나쁜피가 몸에 남아 있으면 온갖 질환을 일으키는데, 이것을 배설해 주므로 각종 질병이 낫는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옻나무 수액에 항 암물질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보조요법에 지나지 않는다. 또 부작용이 많아 함부로 먹으면 큰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 옻닭은 그냥 옻보다 옻을 탈 염려가 적기는 하나,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사람은 치명적인 증상을 겪을 수도 있다.

음식과 함께 소화.흡수된 항원이 혈관을 타고 모세혈관까지 전달돼 전 신에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는 옻나무와 접촉해 생기는 피 부염과는 심각성이 따른다. 또 모세혈관이 집중돼 있는 간이나 신장이 크 게 손상될 수 있다.

중풍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도 한의사들은 극약처방이 될 수도 있다며 주 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따라서 옻에 대해 안전한 것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 은 옻닭이나 옻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 : 경산대학교 의료원 신본초강목

 

 



 

암세포 죽이고 어혈 없애는 효능이 있습니다.

독(毒)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옻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옻의 주성분은 우루시올 이라는 물질입니다. 우루시올은 모든 사람에게 약이 되는 것이 아니라 체질에 따라서 효과는 별로 없고 부작용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액형이 O형인 소양체질의 사람은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르시올은 나쁜 피를 정화시키며, 몸속의 노폐물을 없애주고,어혈을 치료합니다.

동의보감에는 “마른 옻은 뭉쳐 있는 나쁜 피를 풀어주고, 장을 잘 통하게 하고, 기생충을 죽이며 피로를 다스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농본초경에는 골절상과 몸이 저린 증상이나 신경통에 효험이 있으며, 명의별록에는 기침을 없애고 소화기 장애로 인한 요통에 효능이 있으며, 소장의 기능을 좋게 해 회충을 없앤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옻은 열을 일으키므로 혈액형이 B형인 냉체질인  사람에게 쓰면 약중에 명약입니다.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 초기위암· 냉증· 변비· 숙취해소, 관절염, 간기능 회복 등 일석 10조도 더 되는 좋은 약입니다.

주위사항
그러나 복용 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혈액형이 O형인 소양체질의 사람입니다. 부작용이 심합니다. 
* 임산부는 복용을 금해야 합니다.
* 양인들 열이 많은 사람 혈압이 높은 사람도 피해야 합니다.
* 성질이 급하고 스트레스를 잘 풀지 못하는 사람도 복용을 금합니다.
* 입 안이 헐었을 때 복용하면 안됩니다.   
* 피부 알레르기가  민감한 사람도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 http://k.daum.net/qna/view.html?qid=3ox7t

 



 

옻의 효능 6가지

옻의 효능 1. 항암효과
옻의 주성분인 우루시울 성분은 항암작용이 있습니다.

옻의 효능 2. 월경불순
옻은 손발이 차고 월경이 불규칙한 여성들에게 좋습니다.

옻의 효능 3. 정력강화
옻은 정력에 좋은데, 보신 음식의 대표 격인 닭을 이용하여 옻닭을 해먹으면 정력을 높이는데 훨신 효능이 좋습니다.

옻의 효능 4.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 위암
옻은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 위암등에도 좋습니다.

옻의 효능 5. 간 해독
옻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주어 술로부터 간을 보호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옻의 효능 6. 관절염, 골수염
옻은 뼈에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골수염, 관절염에 좋습니다.

 

암튼 꽤 좋은 성능을 가진것은 분명하지만, 잘못 사용하거나 안맞는 사람의 경우는 독이 될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귀한 옻순을 먹는 방법이야 다양한데 만화에서 소개된것은 날것으로 된장만 살짝 찍어 먹기도 하고,
살짝 데쳐서 고추장에 버무려 먹기도 하고,
알레르기 예방책으로 날계란 하나를 먹으면 좋다고 하고, 약간 탈정도로 볶아서 먹으면 부작용이 덜하며,
한번 먹어보면 가려움때문에 고생을 하면서도 먹으려고 한다고 만화에 나와있는데,
도대체 어떤맛인지 정말 먹어보고 싶다~

 

옻닭 만드는 방법

첫째 : 참옻나무를 15 센티 정도로 토막 내어 여러 개를 만든다. 그리고 도끼 혹은 큰칼로 여러 조각으로 잘게 쪼갠다.

둘째 : 조각난 나무를 어른 양손으로 잡아 세 뭉치를 솥에 넣고 물을 반 바게트 이상 충분히 부어 약한 불에 4시간 이상 천천히 삶는다.

셋째 : 나무를 꺼내고 남은 옻 삶은 노란 물에 닭 한 마리, 껍질 있는 밤을 반 조각 내어 다섯 개, 대추 다섯 개, 감초 두 조각(감초는 많이 넣으면 달아서 좋지 않음) 을 함께 넣고 닭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삶는다.

넷째 : 황기 두뿌리, 당귀 네조각, 찹쌀 등을 함께 넣어도 좋으나 안 넣어도 된다.

다섯째 : 인삼을 넣으면 안 좋다, 같은 열성으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여섯째 : 국물을 충분히 많이 마셔야 하며 닭 자체는 먹지 아니하여도 된다.

전국민이 옻닭을 집에서 이러한 방법으로 많이 만들어 자주 먹으면 매우 건강하고 병을 치료할 수도 있다.

 

혹은 도시에서 옻닭을 직접 만들기가 곤란하면 옻닭을 진실로 만드는 식당을 찾아 일주일 한번 혹은 두 번 정도 3-4 개월 정도 복용하면 매우 건강해진다.

최초로 옻닭을 먹을 경우 나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하루 건너 한번씩 3-4회 연속 복용하면 그 효능을 직접 느낄 수 있고 그 후 병을 고치려면 일주일에 두 번 , 건강을 유지하려면 한번이면 충분하다.
===============

주재료 : 토종닭 1마리, 참옻진액 1.5L

밤5톨, 대추4개, 은행4개, 찹쌀1컵, 율무조금, 감자2개, 소금1큰술

 


 

 

 


조리법

1. 닭은 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참옻샘에 20분간 재웁니다.
2. 깨끗한 면보자기에 불린 찹쌀과 율무, 밤, 대추, 은행을 담아 묶습니다.
3. 압력솥에 참옻샘에 재운 닭과 감자를 넣고 소금으로 간합니다.
4. 준비한 ②를 넣어 압력솥 뚜껑을 닫은 뒤 센불에서 끓입니다.
5. 휘슬음이 울리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25분정도 더 끓입니다.
6. 뜸을 들인 후 닭과 육수, 감자를 오목한 그릇에 담아 상에 냅니다.
7. 남은 육수에 면보자기 속 찹쌀밥을 풀어 한소금 끓인 후 개인 그릇에 담아 상에 냅니다.

옻닭을 부작용 없이 끓이려면...
닭내장을 제거하고 뱃속에다 마지막손가락 크기의 옻 3도막과 껍질 150그람을 넣고, 애엽 10그람, 감초 20그람, 갈근 30그람 , 마늘, 생강 을 넣고 끓이며 끓이는 동안 될 수 있으면 뚜껑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옻을 닭과 함께 끓여 먹으면 옻의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복부가 차가울때는 부자나 인삼을 닭, 토끼와 함께 고아먹어도 좋다.)

 


 



옻닭에 대해서

 


우리 나라에서는 옻나무는 크게 참옻나무와 개옻나무로 나누고 식용으로는 참옻나무를 사용한다.

 

옻닭은 참옻나무 만을 사용 하나 개옻나무 또한 효력이 없는 것은 아니나 효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옻나무는 과거 옛조상 중 현명한 이들이 야산에 많이 심어 자손들이 이를 약용 혹은 칠용으로 이용토록 하였으나 옻이 오르는 몹쓸 나무로 생각한 후손들이 베어 내거나 혹은 남벌하여 오늘날 자연산 옻나무는 거의 없고 거의 재배하고 있으나 그 양은 그리 많지 아니하여 값이 다른 나무에 비하여 비싸다.

 

옻닭은 지금까지 옻껍질을 닭과 함께 삶아 먹었으나 이제는 옻나무 속의 노란 부분이 암을 치료하는 효능이 크고 또한 사람을 늙지 않게 하는 항산화(抗酸化) 물질이 어느 것보다도 많다는 것이 알려져 옻나무 전체를 삶아 물을 내어 먹는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이다.

 

옻나무 혹은 옻껍질을 삶으면 노란 물이 나고 닭을 넣으면 약간 검은 색이 되지만 일반인이 알고 있는 새까만 색은 사실상 옻닭의 원색은 아니다.

 

 식당측에서 닭을 요리할 때 캬라멜 등과 같은 다른 검은 물질을 집어 넣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주 오래된 고목을 대량으로 삶으면 껍질에 산화 한 옻진이 있어 검어 질 수도 있으나 그러한 옻나무는 찾기가 거의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량으로 넣는다는 것은 일반 옻닭 집으로는 더욱 불가능한 것이다.

 

가장 효능이 좋은 나무는 5-10 년 생의 나무로 옻진을 채취하였을 경우 제일 많이 나오는 나무들이 약효 도 좋은 것이다.

 

 옻닭은 중국에도 없고 일본에도 없다.

 

중국의 한의학 박사가 여러 명 본인의 집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하여 옻 복용방법의 지혜로움에 놀라고 중국에는 없는 음식이라고 확인하여 주었다.

 

물론 일본에도 옻닭은 없다. 나이 많은 일본인들이 말해 주었다.

 

 일본인들은 세계에서 옻을 제일 많이 칠기에 사용하는 민족이기는 하나 옻을 매우 두려워한다.

 

우리조상은 옻의 독을 부드럽게 하여 섭취하는 방법으로 옻닭이라는 음식을 만들어낸 지혜는 세계에 우리뿐이다.
============

 


옻은 원래 위암에 걸렸거나 난소 또는 자궁에 종양이 생겼을 때,또 부패방지,숙취해소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1992년 옻나무 진액에서 M12라는 항암효과를 지닌 물질을 추출해내어 주목받고있다.

중국이 원산지인 옻은 낙엽활엽교목의 하나로 칠기 제조나 여러가지 기구의 도료,목제품의 점착제로 쓰이는데 옻을 만질때에는 손과 얼굴에 기름을 발라야만이 옻이 오를 확률이 적어진다.

옻에는 생칠과 건칠이 있는데 건칠은 옻나무 줄기의 껍질에 칼로 상처를 내어 흘러나오는 진을 모아서 말린것으로 처음에 나온 진은 회색이지만 물기를 없애고 나면 검붉은 색을 띠게된다.
이덩어리에는 벌집 모양의 작은 구멍이 있고 윤이나며 쉽게 부서진다.

 

만성이 된 어혈을 파괴하며 침저괴어 굳는 것을 분해하며 구충,변비개선 작용등이 있다.
* 생칠은 독이 많아 주의해야 하기때문에 밀폐된 가마 안에서 가열해 탄회시킨뒤 약용으로 사용해야만 독성도 줄고 위장의 손상도 없다.

이 생칠을 닭에 같이 넣어서 조리한 것이 바로 옻닭이다.

옻은 강한 약성과 함께 강한 독성도 가지고 있느데 이 옻을 닭과 함께 먹으면 옻의 강한 독성이 닭에 의해 중화되기 때문에 옻을 탈 염려가 적어함께 요리한다.

그래도 알레르기성 체질이거나 임산부 또는 심한 고혈합 환자,간이 매우 약한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옻닭은 여자들의 냉증이나 월경불순에 효과가있고 피로감을 없애주며 피를 맑게해주고 관절염에도 좋으며 신장의 기능을 보호해주고 술로 손상된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등 남성의 정력제로도 좋다

 


 

 

 


옻 안 오르게 옻닭 먹는 방법

1.생계란을 컵 잔에 따른다.

2.흰자는 버리고 노른자만 거른다.

3.노른자에 참기름을 한 숫갈(큰숫가락) 붓는다.

4.노른자와 참기름 한 숫가락 섞은것을 후르륵 마신다.

5.20분후부터 옻닭을 먹는다.

 



에 대하여.

염소/토끼에 옻순 먹여 독성 중화, 난치병 치료.

옻은 독성이 있어 식용으로는 아주 드물게 이용돼 왔으며 오히려 칠의 원료나 방부재 등 공업용으로 많이 사용돼 왔다.

옻은 약성이 탁월해, 그 효용가치가 매우 높으나 독성도 강해 함부로 먹거나 손을 대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옻독]을 중화하기 위해 닭, 오리, 개, 염소 등과 함께 달여 먹는 것이다.

사슴, 노루, 염소 등 야생동물들은 옻순을 아주 좋아한다.

봄 여름에는 옻순을 먹고 겨울에는 옻나무 껍질을 벗겨 먹는다.

옻나무가 많은 곳에는 야생동물들의 접근이 많다고 한다.

옻순을 많이 먹고 자란 동물은 매우 뛰어난 약성을 갖게 된다.

그 동물속에 옻의 약성만 남고 독성은 중화되어지기 때문이다.

사슴, 염소, 토끼 등을 사육할 때 옻순을 자주 먹이면 난치병을 고치는 뛰어난 약용동물이 된다.

옻껍질을 약으로 활용하려면 옻나무의 수령이 50년에서 1백년은 되어야 효과적이다.

어린 나무는 약효가 약하다.

민간에서는 개뼈가 옻중화에 효과적이라고, 많이 이용했고 백반을 물에 풀어 바르면서 먹기도 했다.

옻은 우수한 방부제이자 살충제이다.

그 성질은 따뜻하고 염증을 풀어주며 피를 맑게 하고 각종 균을 죽인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신경통, 관절염, 위장병, 간장병, 늑막염, 골수염 등과 갖가지 암에도 두루 활용해 볼 수 있다. 

방부작용이 뛰어나 자개장 등 각종 가구, 제기 건축물의 단층등에도 많이 활용되었으며 인체의 각 세포를 상하지 않게 보존해 각종 질병을 다스리는 효능을 가졌다.

한의학에서는 적을 다스린다고 했는데 적이란?

인체에 딱딱한 덩어리가 뭉쳐 있는 것을 말하는데 위염, 위궤양, 늑막염, 간경화증, 담낭, 신장, 방광의 결석, 각종 암 등이 해당된다.

약도 독이 될 수 있고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

옻도 그 독특한 성질을 잘 이용하면 훌륭한 치료약으로 개발될수 있을 것이다

 

 

 

출처; 베스트플라이  글쓴이; 스카이 필~

 

 

 

 

 

 

 

 

 


 

 

 

 [요리] 안전한 옻닭 만들기

 

“옻은 위장에서는 소화제가 되고, 간에서는 어혈약이 되어 염증을 다스리며, 심장에서는 청혈제가 되어 제반 심장병을 다스리고, 폐에서는 살충제가 되어 결핵균을 멸하며, 콩팥에서는 이수약이 되어 오장육부의 제 질병을 다스린다. 온몸의 신경통 및 관절염, 피부병 등에도 훌륭한 약이 된다.”
이는 우리나라 죽염의 창시자 인산 김일훈 선생의 저서 『신약』에 기술된 내용이다.
인간의 힘으로 그 약성의 비밀을 알아내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약재를 신약(神藥)이라고 한다. 옻은 그가 꼽은 신약중의 하나로서 암과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산삼과 버금가는 약재로 다루어진다.

한반도는 전 세계를 통틀어 영약이 가장 많은 비옥한 땅이다.
예로부터 금강산, 지리산, 한라산을 일컬어 불로초가 자라는 ‘삼신산’이라 하였던 것도 이들 산에서 산삼, 옻나무, 벌나무 등이 자생하였던 것과 깊은 연관이 있다.

한국의 토종옻나무는 거의 모든 질병에 기본약재로서 두루 쓰일 수 있을 만큼 약성이 뛰어나고 효과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옻닭 등을 요리하여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하면 체질과 병증에 관계없이 매우 좋은 보양식이 된다.

옻에는 가려움증을 수반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있어 어린 아이들과 옻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권하기가 쉽지 않지만 독성을 적절히 제어하면 건강식품으로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올 여름 복날에는 옻오를 걱정 없이 옻닭을 섭취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을 한 가지 소개해볼까 한다.

다름 아닌 옻의 독성을 제거한 안전한 옻추출물을 이용한 옻닭 조리법이다. 옻 추출물로는 ㈜참옻나라의 참옻샘을 선정하였다.(특허 제 0512328호)

재 료 : 닭이나 오리(토종닭이나 오리는 1마리가 적당하며, 중간크기의 통닭으로 요리할 경우 2마리를 준비한다), 참옻샘 1.5리터 1병, 감자, 불린 찹쌀·율무, 죽염
◈ 그 외 기타 : 베보자기, 압력솥

 

1. 토종닭이나 오리 한 마리(중간크기의 통닭 두 마리도 무방하다)를 내장을 제거하고 속까지 잘 씻어 압력솥에 담고 참옻샘 1.5리터를 부어 20분가량 재워둔다.

2. 불린 찹쌀과 율무, 밤은 베보자기에 넣어 잘 묶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압력솥에 담는다. (베보자기가 없을 경우 닭의 뱃속에 숟가락을 이용해 집어넣거나 그냥 닭과 함께 압력솥에 넣어도 무방하다.)

3. 죽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추가 세게 도는 것을 확인한 후, 불을 낮추고 30분~50분가량 더 끓인다.(중닭의 경우 30분, 토종닭이나 오리는 50분)

4. 압력이 완전히 해제된 것을 확인한 후, 뚜껑을 열고 소금을 넣어 다시 간을 맞추고, 닭은 건져 국물과 함께 먹는다.

베보자기 안에 있는 찹쌀과 율무는 나머지 국물에 넣어 한 번 더 데우면 훌륭한 옻죽이 된다. 이 옻죽은 수술 환자의 회복식으로도 매우 좋다.

 

출처; 월간암 2007년 8월호.

 

 

 

 

 

 기타 옻으로 할수 있는 요리방법

 

옻 영양죽

준비 재료 : 옻닭죽물, 찹쌀과 멥쌀을 6:4, 호박, 감자, 계란.

만드는 방법 : 1. 옻추출물을 끓이거나 옻닭 국물에 불린 쌀과 각종 야채를 넣고 끓인다.

              2. 계란은 풀어 죽어 넣어 가볍게 끓인 후 먹는다.


옻 영양 약밥

옻닭을 끓일 때 삼배나 무명천에 옻 영양죽을 끓이는 재료를 넣고 묶어서 함께 끓이면 맛있는 영양 약밥이 된다.

 (이때 느슨하게 또는 타이트하게 묶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질감의 약밥을 즐길 수 있다)


옻 매운탕

준비 재료 : 대구 또는 동태, 다시마(15×15cm) 1장, 건홍고추 5개, 물5컵, 무200g, 대파 2대, 청&홍고추 2개씩,

매운탕양념(고춧가루 3큰술, 다진마늘 3큰술, 청주 1큰술, 맑은 장국 2큰술, 소금 약간), 옻추출물(천하무적 시판 中)

만드는 방법 : 1. 생선은 손질한 후 옻물에 잠시 재운다.

              2. 매운탕 재료를 냄비에 넣고 생선과 생선을 재웠던 옻물을 같이 넣고 붓고  끓이면서 양념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특징 : 생선을 옻물에 재워서 매운탕을 끓이면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고 생선 비린내도 나지   않아 담백한 매운탕이 된다.             


옻 불고기

준비 재료 : 쇠고기, 설탕, 배즙, 간장, 설탕, 다진마늘, 대파, 깨소금, 후추, 참기름,   옻추출물.

만드는 방법 : 1. 쇠고기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 옻추출물, 설탕, 배즙을 넣고 30~40분

                정도 재운다.

              2. 간장의 양1/2의 옻추출물에 설탕, 양파, 다진마늘, 다진파, 깨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어 불고기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3. 재워 둔 불고기에 양념장을 넣어 조리한다.

특징 :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쫄깃한 육질의 불고기를 맛볼 수 있다.


옻 삼겹살

준비 재료 : 삼겹살, 옻추출물, 쌈장, 상추 등

만드는 방법 : 1. 삼겹살을 가지런히 놓는다.

              2. 옻추출물이 잠길 정도로 넣고 30~40분간 재운다.

              3. 불판에 구워 된장이나 참기름 소금장을 찍어 먹는다.

특징 : 돼지고기의 누린내도 없어지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비계부위가 부드럽다.


옻 족발

준비 재료 : 돼지족발, 옻추출물

만드는 방법 : 1. 찬물에 족발을 담그어 핏물을 제거한다.

              2. 옻추출물과 물을 1:1의 비율로 넣고 삶는다.

              3. 생강, 마늘, 된장, 감초 등을 추가하여도 좋다.

특징 : 누인내도 없어지고 담백하고 쫀득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옻 수육

준비 재료 : 홍두깨살, 옻추출물

만드는 방법 : 1. 홍두깨살을 찬물에 담그어 핏물을 제거한다.

              2. 고기에 칼집을 넣는다.

              3. 압력솥에 옻추출물만 붓고 고기를 넣어 45분정도 삶는다.

              4. 고기를 건져내어 식힌 후 썰어 먹는다.

특징 : 돼지고기의 누린내도 없어지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기타 : 라면, 칼국수 끓일 때 적당량을 물대신 첨가하면 면발이 아주 쫄깃한 상태를 오래 유지 시켜준다.

 

 

 

 ♣ 옻닭의 효능   

 

 
1) 여성들의 생리불순 및 생리통에 탁월한 효과

2) 허리 통증, 근육통, 어깨결림, 멍들었을 때 어혈(나쁜 피)제거

3) 항암 효과에 뛰어난 우루시올은 옻껍질에 함유되어 있고, 암세포를 핵분열시켜 자연사 시킨다.

4) 숙취해소, 위장보호 효과 5) 원기 회복과 최고의 정력증진제

6) 속이 냉하거나 손발이 찬데 효과 7) 장이 부실하여 설사가 잦은데 효과

8) 본초강목에는  만성 위장병치료로 소화기관 위장병을 고치고 장의 기능을 좋게하며, 어혈을 제거하여 피를 맑게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오래묵은 병덩어리와  만성질환 치료로 오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가래,기침병 해소하며, 부인병,자궁근종, 생리통을 없애주며, 중풍을 다스리며, 골수를 채워주고 골다공중 예방및 근육강화로 가 부러지고 다친데, 근육,뼈,힘줄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며, 어혈을 풀어 가 저리고 쑤시고 허리가 아픈데 효능이 있는 신비한 천연물질 이다. 

 

9) 현대병, 성인병 예방 차원의 보양음식이다

10) 옻은 성질이 따뜻하여 어혈과 적취를 풀고, 혈액과 체액의 순환을 돕는 효과

11) 만성질환의 치료와 기력을 활성화하는 효과

12) 폐암, 위암세포 생장억제 기능이 뛰어나 면역력이 강해져 탈모, 구토같은

부작용을 적게 하는 효과

13) 뼈의 부러짐 , 소화기관과 만성위장병(위염,위궤양,위무력증,위하수증) ,

골수염 및 골수암 오장의 안정 , 가래 및 기침 , 월경불순과 여성냉대하 ,

묵은 응혈과 적체의 해소 , 자궁암 및 부인병 , 만성류 마치스 , 중풍 , 구충제 ,

 당뇨병 , 신장병 , 발기부전 , 피로회복 주독(술독) , 관절염 , 신경통 피부병 ,

 암의 예방 및 수술 후 전이방지 , 지방간 ,어혈(더러워진 피 찌꺼기) 혹은

오염 물질 등이 많이 붙어있어 좁아져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장기,

일례로 신장(콩팥)에 적체되어 있는 끈적거리는 상태의 나쁜 피를 녹여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14) 신체 및 내장을 덥히는 작용을 한다.
현대 의학에서는 한방에서 냉하다고 표현하는 몸이 차가운 병은 사실상 속수무책이다.
  한방에서는 냉하다는 개념을 많은 병의 매우 중요한 원인으로보고 있다.
일례로 현대 젊은 여성들의 90%이상이 가지고 있는 가장 흔한 생리통은 뱃속이 차기 때문에 생긴 병이다
현대의학에서는 사실상 어찌할 수 없는 병이지만, 옻으로는 매우 쉽게 고쳐지는 병이다.

15) 조선시대 의성 허준은 동의보감에서 옻은 위장에서는 소화제가 되고, 간에서는

어혈약이 되어 염증을 다스리며, 심장에서는 청혈제가 되고, 폐에는 결핵균을 멸하고,

콩팥에서는 이수약이 되어 오장육부의 질병을 다스린다고 쓰여 있습니다.

또한 옻이 성질이 따뜻하여 수족이 냉한 분들에게 좋고, 강장효과가 있으며,

여성분들의 월경불순이나 하복부에 생긴 어혈을 풀어주어 기 순환을 원할하게

함으로써 부인병을 치유해 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옻이 뼈속에 영양물질을 듬뿍 보충해주어서 골수가 풍부하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 옻의 뛰어난 효능

          
     1) 위장,변비효과
옻의 살균효과는 위장병의 주요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극히 짧은

기간이내에 살균하게 되고 위장벽의 헐어진 부분에 새살을 돋게 하여 보통 3개월

이내에 완치되고 술을 마셔서 발생한 소화기 계통의 만성 질병도 동시에 사라지고

특히 죽을 때 까지 고생하는 위무력증 또는 위하수 증세등도 빠르게 치유되는데

그 이유는 위장이 소화기능을 회복하면서 음식이 빠르게 소화되어 위에 부담이

줄어들고 또한 옻의 강력한 내장을 덥히는 능력은 위장을 매우 젊게 만들기 때문이다.

     2) 신장병,
발기부전
 40~50 년 이상을 지내오면서 신장에 어혈(죽은피,나쁜피
) 적체되어 그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면 피를 제대로 거르지 못하게 되고, 피가 깨끗하지 못하면

피곤하게 되고, 심하게 되면 신부전증이 심해져 신장 투석을 하게 된다.

늙은 황소와 송아지를 잡아 속내장을 비교하면 황소의 내장은 어혈로 지저분하고

송아지는 깨끗한 것을 알 수 있다. 소와 비교하기가 거북하기는 하지만 사람도

체질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어혈의 적체에 따라 신장에 고장을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어혈을 옻의 독(약성)이 첫째로 녹여내는 작용을 하며,

둘째는 덥히는 작용으로  신장을 젊게하여 그전의 정상 기능을 하게한다.

오십대 이상이면 다 기억하는 더러운 빨래를 양잿물을 넣어 솥에 삶으면 아주

깨끗하게 세탁된다. 즉 녹여내는 기능과 삶는 기능으로 원상 회복이 되는 것이다

    3) 방광염,
오줌소태
방광염은 방광에 염증이, 전립선염은 남자생식기 요도에 나쁜 어혈이 쌓여

요도 주위가 부어 오줌구멍이 작아져 생기는 병으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아주 힘들게 나오고 잠자다가도 몇 번씩 깨어 화장실에 가면 또 시원스럽게 안나오고 자식들에게 이야기하기 매우 어려운 병이다.

옻닭 국물을 자주 마시면아주 도움이 돤다. 옻이 어혈을 녹여내는 효과와 덥히는 효과 그리고 살균 효과는 방광까지 깨끗이 하여 오줌 소태를 해결한다.

 



 

옻독의 해독법

 

1. 옻오르는것을 사전 예방할려면,

    *날계란을 먹거나 계란 노란자를를 피부에 바르거나.,

     * 부추잎의 즙을 바르거나.

     * 밤나무 잎을 끊여 바르면 효과가 있다 한다.

     *. 옻을 먹기전에 감초를 먹기도 한다.

 

2.옻이 심하게 오른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조치를 받도록 한다.

     *가려움을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항 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스트로이드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3.옻이 잘 오르지 않아 옻을 즐겨 먹는사람도 옻을 밸때 수액이 손에 묻게되면, 가려운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 날수 있는데,

     *인체의 피부중에서 특히 연약한 부분인, 손, 목, 사타구니와 거시기 주변, 황문등에 우선적으로 나타난났다가 사라진다.

 

4. 민간요법으로의  해독법은

     * 까마귀여름나무라고 하는 칠해목을 달여 먹고 환부에 바른다...

     *밤나무 잎을 끊인 물에 목욕을 한다.

     *계란을 삶아 먹으면서 날계란을 염증이 생긴 곳에 바른다..

     * 부추를 짓찧어 즙을 환부에 바른다..

     *백반 끓인 물로 환부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있다.
     * 옻을 먹고 나서 혈관 주사를 맞으면 안 된다고 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강/생활상식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