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마리는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동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한반도에서는 외래종으로서 토착화한 식물이다.
[편집] 특징
높이는 1m 정도이며 전체에 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길이가 5 ~ 15cm의 넓은 삼각형으로 끝이 3 ~ 5갈래로 얕게 갈라지고 3맥이 뚜렷하다.
양면이 거칠거칠하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꽃은 원추꽃차례로 8 ~ 9월에 황색으로 피는데, 수꽃의 두상화는 둥글며 끝에 달리고, 암꽃의 두상화는 밑에 달리며 2개의 돌기가 있다.
총포는 길이가 1cm 정도의 타원형으로 갈고리 같은 돌기가 있으며 그 속에 2개의 열매가 들어 있다.
열매는 수과로서 넓은 타원형이며 갈고리 같은 돌기가 있어서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한방에서는 열매를 창이자(倉耳子)라 하여 치풍·평산제·거풍·두통 등에 사용하고, 민간에서는 감기·두통에 잎을 말려 가루로 만들어 술에 타서 복용한다.[1]

도꼬마리의 효능및 치료법
도꼬마리는 씨앗을 창이자 .시이실. 호실 . 지규. 상사 .등으로 불린다.
예로부터 나병 . 축농증 .비염 .관절염 .각종 피부질환에 특효약으로 알려져 왔다.
창이자의 맛은 맵고 쓰고 성질은 따뜻하지만 독성이 있어서 법제를 해서 쓰였는데 법제 하는 방법은 볶아서 쓴다 .
그냥 볶으려면 가시가 있어서 잘 볶이지 않으므로 뺀지 등으로 늘러서 볶으면 편리하다 . 창이자는 따뜻한 성질로 풍한을 잘 다스린다 .
풍한이 인체에 침투를 하면 두통 .오한 .발열 .콧물. 기침등이 생기는데 이러한 증상을 치료해 주고 또한 피부질환과 소양감이나 몸이 무거우면서 저린증상에도 좋다고 한다 .
도꼬마리는 요오드 함량이 높아 갑상선저하 에도 쓰이고 각종 염증성 치료와 오래된 아토피 알레르기 같은 피부질환에도 아주 좋다 .
도꼬마리(창이자)는 축농증 비염등 염증성 치료와 피부질환에 특효약이다 .
도꼬마리 씨앗을 볶아서 물 2L 정도에 40 그람 정도 넣고 끓이다 끓으면 불을 줄여서 은은한 불에 1시간 정도 더 닳여서 콧속을 닦아주고 양치질을 하고 피부에 발라주고 마시면 좋다 .
도꼬마리 씨앗은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데에도 아주 좋다 .
도꼬마리 씨앗을 은근한 불에 볶아서 하루에 100 알 정도를 닳여서 복용을 하게 되면 술을 마셔도 술맛이 없어져 차츰 술을 마시지 않고 몸안에 밴 술독을 빼낸다 .
도꼬마리는 중풍과 두통 등에도 아주 좋다고 한다 .
도꼬마리는 백납 이라고 피부가 하얗게 되는 증상의 치료는 현대의학으로도 치료가 되지 않는질환인데 도꼬마리를 이용해 치료가 된다 .
도꼬마리를 채취해서 줄기와 잎을 진하게 달여서 고약처럼 만든것을 만응고 라고 하는데 백납과 모든 염증과 피부질환에 적용을 하면 신기하리 만치 효과가 있다 .
진하게 닳인물로 오동나무 씨앗 크기 정도로 고약처럼 만들어 백납 에 바르고 20 알 정도를 먹으면 아주 좋다고 한다 .
[창이자 효능]도꼬마리 효능
창이자 효능(도꼬마리 효능) - 축농증에 좋다
창이자는 축농증을 낫게해주는데 매우 좋습니다.
보름안에 축농증 좋아지는 방법!!
씨앗을 가루내고 물에타서 콧속을 씻어주고 위의 물로 양치질을 꾸준히 해주시면서 창이자 잎을 달여서 차처럼 먹어주면 빠른 시간안에 축농증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창이자 효능 - 숙취해소 [도꼬마리 효능]
창이자는 알콜을 해독해주는 효능과 술맛을 없애 마시지 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답니다.
창이자 효능 - 난치병, 백납치료(도꼬마리 효능)
백납은 현대의학에서는 치료하기 힘든 불치병으로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증상입니다.
백납을 치료하기위해 창이자를 드실경우 줄기와 잎을 진하게 달여서 엇처럼 나온 액체를 콩알만하게 환으로 만들어서 하루 2~3번 20~30알씩 복용해주면 좋습니다.
6개월이상 복용하셔야 창이자 효능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창이자를 드시는 기간동안은 돼지고기,닭고기, 소고기,등의 육고기와 술 담배는 기본이고, 인스턴트 음식, 가공식품과 약간의 독성이 있는 식품은 피하여야 할것입니다.
도꼬마리 효능, 창이자 효능 - 통증완화
창이자 열매를 가루내어 물에 끓여드시면 뼈마디가 쑤시는 통증 완화에 좋습니다.
그리고 관절염 치료에 좋습니다.
창이자 효능, 도꼬마리 효능 - 몸살감기
창이자를 차로 만들어서 드셔주시면 몸살감기에 좋은 효능을 보실 수 있답니다.
창이자가 면역력을 증강시킬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밖에도 눈과 귀를 맑게 해준답니다.
창이자 효능 - 비염 (도꼬마리 효능)
창이자는 축농증외에 비염 치료에 효능이 탁월합니다. 특히 만성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창이자로 치료된 비염의 경우.. 3년이 지나도 재발된 사례가 없을정도로 비염에 좋은 것입니다. 창이자는 단발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습니다.
창이자의 효능(도꼬마리 효능)- 치통
창이자를 고약으로 만들어 치통이있는곳에 발라주면 치통이 사라지는 효능을 볼수 있습니다.
치료가 되는것이 아니라 통증만 가라앉혀 주기때문에 치과에서 치료를 받으셔햐 합니다~
창이자,길경(도라지),마가목,유근피등 비염에 좋은 약초 총집결 결정판!!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다”라는 말은 눈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말해 준다.
“어젯밤도 하얗게 태우며 당신의 맑고 고운 눈동자만 생각했답니다. 호수 같은 당신 눈에 퐁당 빠져 죽는다 해도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그 말에 속아 냉큼 결혼해 사네 못 사네 하더니 아이 둘을 낳고 알콩달콩 사는 친구의 연애편지가 생각난다.
눈은 오장육부와 정기신혈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이며 관상에서도 전체 운의 60%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눈이 맑지 못하고 흐릿하며, 눈물이 자주 흐른다면 몸 어딘가에 분명히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다.
동의보감에는‘눈병은 대부분 열 때문에 생긴다’고 했다. 눈은 ‘청간명목(淸肝明目)’이라 하여 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쑥쑥 자라야 하는 어린이들의 간은 어른들보다 열이 많다. 그래서 어린이들의 시력은 어른들보다 빠르게 손상된다. 게다가 과도한 공부와 스트레스는 물론 영화관 크기의 TV, 컴퓨터,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온몸으로 전자파를 맞으며 24시간을 보내는데 멀쩡하다면 이상하다.
그렇다면 눈에 좋은 약초는 무엇이 있을까? 눈에 좋은 약초들은 꽤 많지만 오늘은 도꼬마리를 소개하려 한다.
도꼬마리는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이다. 삼각형 모양의 넓은 잎 가장자리에는 큰 톱니가 있으며 8월과 9월에 황색의 꽃이 핀다.
암수가 꽃이 피는 위치도 다르다. 수꽃은 줄기 끝에 꽃이 피고 암꽃은 그 밑쪽에 착생한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전체에 가시가 돋아 있어서 사람 몸에 잘 붙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도꼬마리 열매를 ‘도둑놈 가시’라고도 부른다.
도꼬마리 열매는 ‘창이자(蒼耳子)’라 불리며 약용으로 고루 쓰인다. 대부분 한약방이나 건재상에서는 열매만을 채취해 판매하고 있지만 잎·줄기에도 약효를 나타내는 성분이 많다.
도꼬마리 줄기와 잎에는 알칼로이드·사포닌·크산티닌·카로티노이드 등이 들어 있다. 열매에는 크산토스투르마린과 요오드, 40%가 넘는 지방유가 들어 있는데 특히 리놀산과 올레산·포화지방산·비타민A 등이 다량 들어 있다.
도꼬마리 줄기와 잎은 7~9월에, 열매는 9월 중순 무렵부터 10월까지 채취한다. 채취한 도꼬마리 줄기와 잎은 깨끗하게 씻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물을 넣고 끓여 마신다. 열매는 중불에 잘 볶은 다음 가시를 털어내고 물을 부어 끓이면 된다.
변비가 있거나 자주 열이 오르내리는 사람은 도꼬마리 열매나 잎·줄기를 결명자나 소루쟁이 뿌리와 섞어 끓여 마시면 좋다.
이 방법은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 아기가 갑자기 열이 오르면 해열제와 항생제를 쓰기 전 4ℓ의 물에 도꼬마리 잎과 줄기, 열매·결명자·어성초 각 20g과 보리차 8g을 넣고 2시간 달여 먹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평소 도꼬마리 전초(잎·줄기·꽃·뿌리 따위를 가진 옹근 풀포기)와 겨우살이, 어성초·삼백초를 함께 물에 끓여 꾸준하게 마시면 간과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감기·두통·비염·축농증·류머티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도꼬마리는 요오드 함량이 매우 높아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선학초와 같이 끓여 마시면 좋다.
[도꼬마리] 말린 열매 달여 약용
도꼬마리는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로 들이나 길가에서 높이 1m 정도로 자라며, 줄기에는 거센 털이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삼각형으로 생겼으며, 잎가장자리에는 큰 톱니들이 고르지 않게 나 있다. 노란색의 꽃이 8~9월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암꽃과 수꽃은 따로따로 피는데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수꽃은 줄기 끝에 달린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대추씨처럼 생겼으며, 겉에 달린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동물의 몸에 달라붙어 열매가 멀리 퍼진다. 이 풀은 낮의 길이가 밤보다 짧아지기 시작하면 꽃이 피는데, 꽃이나 과실을 형성하기 위해 일조(日照)시간이 일정 기간 이하가 되어야 하는 단일식물(短日植物)의 대표적인 식물이다.
도꼬마리는 한방에서 중요한 약재로 사용하고 있다.
도꼬마리 열매는 처음에는 푸른색을 띠었다가 익으면 갈색으로 변한다.
가을에 잘 영글은 열매를 따서 잔가시를 제거한 후 말려서 약용한다. 생약 이름은 창이자(蒼耳子)이다.
효능으로는 땀을 내는 발한(發汗), 진통(鎭痛), 항균(抗菌), 소염(消炎)작용과 혈당(血糖)을 내리는 약리작용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풀 전체와 열매에 독(毒)이 있어서 대량을 복용하면 중독의 위험이 있고,
중독되면 간(肝) 장애에 의한 황달, 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주의를 요하는 식물이기도 하다.
민간요법으로도 널리 흔하게 쓰였던 약초였다. 감기나 해열, 두통, 신경통, 축농증에 열매 말린 것을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했다. 또 개나 모기에 물렸을 때 줄기와 잎을 짜낸 즙(汁)을 바르면 낫고,
학질에 걸렸을 때는 볶은 열매를 가루로 만들어 술과 함께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이같이 도꼬마리는 한방에서 지금도 약재로 이용되고, 민간요법으로도 많이 쓰였던 풀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한 약용식물인 것이다.
도꼬마리라는 이름은 일본말 같은 느낌이 드는데, 기록에 의하면 우리의 옛 문서인 훈몽자회(訓蒙字會)에 돗고마리로 표기되어 있다고 한다.
이 음(音)이 변하여 도꼬마리로 변했다고 하는데, 이 풀의 이름은 우리 고유의 말이다. 한방의 생약(生藥)명인 창이자(蒼耳子)는 한자의 뜻이 말하듯, 열매가 푸르고 마치 쥐의 귀를 닮았다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맑은 햇살이 마당 가운데 작은 연못으로 모인다. 그 옆에 함지박에서는 철모르는 무당개구리가 수영을 하고 있다. 조카는 도꼬마리 열매를 한웅큼 챙겨주며 올 겨울 감기는 이것으로 이겨내라고 너털웃음을 짓는다. 오랜만에 산속에 푹 파묻힌 집에서 세상사 다 잊고 지낸 즐거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