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 - 당뇨

2008. 7. 22. 오후 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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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 당뇨

≫당뇨병이란...
정상인의 혈당 80~110 사이 =>생활 리듬에 따라 약간의 변동 있음

먹지 못한 공복상태에 혈당이 126이상 식사 후 2시간 지나 혈당이 200이상 유지하는 경우를
당뇨병이라고 함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비만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음
가족력이 강함

≫당뇨의 유형
1형 : 인슐린 주사가 필요한 경우
2형 : 약 또는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가능한 경우

≫당뇨의 3다 1소의 증상
몸 안에 있는 열이 음식물의 열량을 다 소모해
더 많이 먹게 되는 현상이 나타남 => 다식현상
피부 변화로 인한 습진, 곯음, 가려움증, 음부의 가려움증 등도 동반할 수 있음
※당뇨는 자각증상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검사 필요함!!

≫소아당뇨
12~13세 또는 5~6세에 주로 발생함
갓난아이도 당뇨로 고생하는 경우 있음

≫소아 당뇨의 원인
성장호르몬, 과다한 부신피질 호르몬
유전, 체질, 환경적인 문제
※소아당뇨는 1형인 경우가 많음
(1형 :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경우)

≫당뇨가 의심되는 허약한 아이의 증상
밥을 잘 안 먹음
물통을 들고 다닐 정도로 물을 많이 마심
소변이 잦고 짜증이 심함

≫허약한 아이의 신체적 특징
복부가 약하고, 허리가 가냘픔
야위거나 눈이 움푹 들어간 정도면
=>당뇨가 많이 진행된 상태로 볼 수 있음

≫임신 중에 오는 당뇨
조산, 거대아(4kg 이상), 30세 이후의 첫 출산한 경우 당뇨가 올 확률이 높음


■당뇨의 합병증(合倂症)

≫합병증이 오는 이유
우리 몸의 당이 단백질 성분을 변질시키면서 끈적이는 덩어리로 만들어 동맥경화,
고혈압, 심근경색 등의 합병증을 일으킴

평소에 당뇨를 걱정해야할 질환을 가진 사람 - 간이 안 좋은 사람들

=>간염, 간경화를 앓고 있는 사람의 20%는 당뇨 발병
   심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당뇨 치료가 늦었을 때

=>관상동맥질환이 생김
※만성적인 성인병의 경우는 더욱 철저히 치료해야함

≫대표적인 합병증의 종류
①신경장애
좌골신경통

②시력장애
망막질환, 백내장, 녹내장, 실명
망막질환
시력장애가 없이 시작해 많이 진행된 후에 나타남

③그 외의 당뇨의 합병증
입안이 헐음, 신장 장애, 15~20%의 남성에게 성기능 장애
당뇨병성 족괴제
말초신경의 동맥경화로 인해 손끝, 발끝에 혈액순환이 안 되어 수족이 썩어 들어가는 증상


■당뇨의 합병증 Q&A

Q1)7살 된 딸아이의 눈 밑이 검은데 당뇨의 유전을 받은 걸까요?
▶ 시청자 진단
부모의 당뇨가 자녀에게 100% 유전되는 것은 아님!!
양쪽의 부모가 당뇨일 때 자녀도 당뇨일 확률 50%
한 쪽의 부모가 당뇨일 때 자녀가 당뇨일 확률 20%

수독증(水毒) : 눈 밑이 검어지는 것
       우리 몸의 물이 고여 있는 증상

수독증(水毒)에 좋은 식품
미역, 다시마, 김 등 해조류가 좋음

Q2)당뇨가 있는 남편이 누우면 어지럽다고 하는데요, 당뇨의 합병증이 아닐까요?
▶ 시청자 진단
합병증이 아니라 초기 당뇨의 증상 중 하나
갈증이 심한 당뇨이면 두통과 어지러움을 동반
자율신경이 긴장되어있을 때 신경세포가 수축되어 어지럼증 발생

저혈당인 경우
어지럽거나 눈이 흐려지거나 의식이 흐려짐

당뇨병 혼수
혈당이 너무 높은 나머지 혼수가 오는 상태
=>예전보다 엄청난 소변, 갈증, 엄청난 피로

Q3)여자들의 갑상선과 당뇨는?
▶ 시청자 진단
2차성 당뇨 : 스스로 생긴 병이 아니라 다른 병 때문에 생긴 당뇨
갑상선 자체가 당뇨를 일으키기도 함
강력한 내분비 호르몬은 인슐린 작용을 방해
갑상선 치료가 되면 당뇨도 완전히 치료


■시청자 사연 - 시어머님의 20년 된 당뇨병

≫신부전증(腎不全)
단백질 줄여 섭취
염분 0.8이하 사용
물 섭취 줄임

≫신부전증 환자에게 좋은 생활요법
족탕법 : 뜨거운 물에 무릎 밑까지 담그고
담요를 덮고 10분 동안 있음

≫다이어트와 당뇨
비만, 과식, 영양실조 => 당뇨가 옴
성장기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 상실로 당뇨의 가능성 높아짐
무리한 다이어트로 영양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에 석회가 생김


■스타원격진단 - 전원주

아침을 거르지 않는 식습관이 좋음
한끼에 많은 양을 먹는 불규칙한 식사는 건강에 해로움

※당뇨환자의 경우
아침에 혈당이 높기 때문에 아침식사를 줄이고
점심, 저녁은 든든히 챙겨먹는 것이 좋음

≫매일 섭취 권장
야채, 해조류, 우유, 콩류
※소화가 잘 안 될 때는 두부로 만든 요리가 좋음


■당뇨에 좋은 식품

≫호박의 효능
인슐린 분비에 도움
태음인 당뇨에 효과적
복용법 : 호박을 말려서 가루 내어 하루 20g씩 먹음

≫오미자(五味子)의 효능
남성의 양기 보충에 좋은 오미자
갈증해소
기억력 증진, 간에 이상이 있을 때 효과적

≫고춧잎의 효능
칼슘, 단백질 4.1% 함유
비타민 A.C 다량 함유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킴

≫매실의 효능
해열, 피로회복, 체내 독소 제거

≫양파
혈액 속의 지질 억제
인공적으로 합성한 당뇨약과 같은 효과를 가짐

≫시금치
위장의 열 저하

≫천화분(天花粉) = 하늘타리뿌리
하늘타리뿌리를 반으로 자르면 속이 꽃처럼 생겨 있어
하늘:천(天), 꽃 :화(花)=> 천화분이라 함
췌장기능을 회복시키는 트리코산틴 성분 함유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소갈증(消渴症)(=당뇨)에 가장 성스러운 약을 천화분이라 함
복용법 : ①8g을 200cc의 물에 넣고 끓여 마심
②가루 내어 1회에 2g 복용

≫다래의 효능
태양인의 당뇨에 좋음
갈증, 갈증으로 인한 열로 숙면 못 취할 때 효과적

≫당뇨환자의 외식식단
초밥, 한식 위주의 식단이 좋음

당뇨 환자에 좋은 저칼로리 음식
순두부 : 280cal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하는 식품

당질이 있는 식품 : 초콜릿, 사탕, 꿀
기름기 있는 식품 => 당질, 단백질의 칼로리에 비해 2배가 많음
짠 음식, 설탕
곡류, 과일을 많이 먹는 경우
※ 당뇨에 편식은 피해주세요!!
※통조림은 사용을 제한


■당뇨에 좋은 음료수

≫매실냉차
매실의 효능 : 간의 회복에 도움, 여름철 피로회복에 도움, 숙취에 좋음

≫복숭아주스
갈증해소에 좋음
※통조림 복숭아는 절대 사용금지!!
당뇨환자는 통조림 절대 금지!!

≫오미자(五味子)운지버섯 차
더위 심장근육이 약할 때 좋음

≫천화분 백편두(白扁豆) (=까치콩) 차
백편두는 속의 열을 내리고 큰 병을 앓고 난 후 속 앓이 진정에 좋음
백편두는 갈증을 내리고 여름철 더위를 내리는데 좋음
백편두(白扁豆)는 약용 차로도 좋음

 

 

당뇨병의 종류와 식사요법

 

민간요법 사용은 한번 더 생각하자!
얼마전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무료 혈당검사와 함께 전문의들이 당뇨생활수칙을 강의하는 '당뇨병 예방과 치료'무료 강좌를 가졌다. 지난 호에 이어 당뇨병에 관한 자세한 것을 살펴보기 전 이날 발표된 것 중 네티즌들이 꼭 알아두면 유익하리라 생각되는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지금까지 당뇨병환자들은 설탕 등 단 것을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설탕보다 더 위험한 것이 지방이다. 특히 심장병과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당뇨 합병증은 설탕 섭취로 인한 혈당 수치의 상승 자체보다 지방이 쌓여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당뇨 합병증이 더욱 심각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누에가루, 알로에, 달팽이, 솔잎 등이 당뇨에 좋다고 해서 이를 민간요법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효능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은 별로 없기에 전문의와의 상담과 그 처방전을 따르는 생활자세가 필요하다.

당뇨병의 종류
혈중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있는 발생하는 당뇨병에는 우선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이 있다. 이것은 인슐린의 절대적 부족으로 발생하며 초등학교 아동기에서 가장 잘 생기며 대부분이 20세 미만에서 발생한다.


당뇨병의 대부분(9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으로 혈중의 인슐린 양은 매우 다양하고 인슐린의 절대적 부족보다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대변되는 인슐린의 상대적인 결핍에 의하여 생긴다. 당뇨병의 증세가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에 비해 미약하기에 잘 모르고 지나치다가 나타난다. 주로 성인에게서 서서히 발병한다.


그밖에 췌장 및 내분비 질환, 특정유전 증후군에 따른 당뇨병과 임신 중 처음 발병하거나 진단되는 임신성 당뇨병 등이 있다. 아직은 당뇨병의 범주에는 속하지 않으나 정상보다는 혈중의 포도당 수치가 높은 내당력장애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당뇨병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만성합병증이 정상인보다 높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당뇨병의 식사요법
당뇨병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한 자기관리가 중요한 질병이다. 관리만 잘하면 합병증 없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며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식사요법과 체중관리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일정한 시간에 하며, 단당류(설탕, 설탕이 많이 든 음식, 단음식) 섭취를 삼가 하고 ,섬유소(채소,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술과 담배는 물론 절대 금지다. 식단을 구성할 때는 곡류 + 고기, 생선, 계란, 두부중 한 종류이상 + 채소, 과일이 갖추어진 식단으로 한다.


특히 당뇨병환자가 과음하게 되면 심한 저혈당을 불러일으키고 지속적인 음주는 혈액중의 지질치를 상승시켜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되는 등 당뇨병 환자의 음주는 중대한 문제를 발생한다. 최근 금연 및 금주운동이 확산되고 있는데 이 기회에 당뇨병 환자들은 금주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당뇨병과 걷기

당뇨병은 음식을 통해 섭취한 당 성분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아 혈액속 당수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혈액속의 당 성분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란 호르몬에 의해 분해돼 에너지로 사용되는데,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거나, 분비되더라도 제대로 혈당을 분해하지 못하면 혈액속 당 수치가 높아지는데, 8시간 이상의 공복상태에서 혈당수치가 두번 이상 126mg/dl을 넘으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인슐린분비가 거의 되지않아 생기는 당뇨병을 <제1형 당뇨병>이라 하며, 인슐린 분비가 그럭저럭 되기는 하지만 불충분하며 또 분비된 인슐린이 제기능을 못해 생기는 당뇨병을 <제2형 당뇨병>이라 한다.

우리나라 당뇨병중 98%이상이 후자인 <제2형 당뇨병>으로 유전적 요인과 더불어 비만, 과도한식사, 운동부족 등 생활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병한다.
불과 몇십년 전까지만해도 부잣병으로 불리던 당뇨병이 이제는 서구 선진국의 발병율을 앞지르고 있다.
당뇨의 전문의들은 2025년까지 많게는 성인인구 25%정도가 당뇨병 환자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뇨병과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무섭고 심각하다.
의사가 대신 먹고 대신 운동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의사가 당뇨병을 관리할 수는 없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자기자신이 최고의 당뇨병 명의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당뇨에 좋은 걷기

미국 당뇨병학회는 일주일에 5일이상 매일 30분 이상 걷기를 권한다.
또 6~12개월 이내에 현재 체중의 5~7%를 줄일 것을 추가로 권했다. 또 45세 이상이면 반드시 정기검진을 받으라고 권한다.
세계당뇨학회회장을 맡았던 조지 알버티회장 역시 당뇨인에게 가장 권장할 만한 운동으로 걷기를 꼽았다.
"나는 누구에게건 나이 들수록 젊을 때보다 더 열심히 걸으라고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걷는 양을 늘리라고 권하고 싶다."
걷기운동은 당뇨병 치료제만큼 효과가 있으며 부작용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보다 효과가 더 클수도 있다.

▣알아 두어야 할 것

▶일주일에 5회이상
일주일에 5일 이상, 매일 30분이상이 좋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면서 무리가 된다 싶으면 한번에 20분 정도로 시작해 하루 2회 이하로 한다.
운동이 익숙해지고 주간적인 자각으로 '약간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부담을 느끼는 것이 좋다.
운동은 매일 하는 것이 좋지만 과도한 운동은 역효과가 나타난다.
피로하다면 1~2일은 쉬어도 괜찮다.

▶운동강도는.
심박수, 맥박수를 고려하는데 최대 심박수의 50~80% 정도가 좋다.
<제2형 당뇨병>이라면 40~60%가 적당하다.
1주일에 3회 이하의 운동은 혈당을 떨어뜨리거나 심폐기능을 좋게 하는 효과가 떨어진다.
걷기운동으로 인한 효과는 겨우 몇일밖에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계획대로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하는 습관을
갑작스런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운동 전후 5~10분 동안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자.
운동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간은 식후 1~3시간 사이,
공복상태나 취침 전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당뇨병성 망막증이 있는 사람은 철봉, 축구, 머리를 숙인 상태에서 힘을 주는 운동 등은 피해야 한다.

▶운동시 발관리는 기본

걷기를 할 때 가장 혹사당하는 부분은 바로 발이다.
당뇨인에게 발은 특별히 주의하고 세심히 보살펴야 한다.
발에 밪지않은 큰 신발도, 작은 신발도 모두 발을 상하게 한다. 요즘에는 당뇨인들을 위한 신발이 있으므로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당뇨병 환자..운동 전후 준비, 정리 운동 필수

모든 당뇨병 치료의 1차 목표는 혈당을 정상화하는 것이다.

 

당뇨병 환자가 운동을 하면 혈액 속의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운동을 하면 인슐린이 양적으로 증가하지는 않지만 그 기능이 활성화돼 치료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가 운동을 할 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첫째 격렬한 운동보다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규칙적으로 오랜 기간 할 수 있는 운동을
        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뇨병 환자의 신체는 과도한 힘을 쓸 경우 특히 스트레스를 심하게 느낀다.

        그렇게 되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늘어나 혈당을 상승시킨다.

 

둘째 근골격 부상이나 합병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 운동 후에는 정리운
        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셋째 운동 중 저혈당 증상(어지러움,두통,의식 저하 등)이 나타나면 바로 운동을 중단하고 당
        분을 섭취해야 한다.

        저혈당 증상에 대비해 운동 중에 먹을 수 있게 사탕 등을 지참하고 식후 1~2 시간 후에
        하는 것이 권장된다.

 

<운동 처방 사례>


◆적정 운동 강도=50~60%

   운동시 적정 심박수=(최대 심박수-안정시 심박수)×적정 운동 강도+안정시 심박수,
   최대 심박수=220-나이.

 

   안정시 심박수가 70,나이 45세라면 위 공식에 따라 운동시 적정 심박수는 122~133회.

 

◆운동 내용


1) 준비운동(5분)-스트레칭, 체조, 400m 달리기, 가벼운 걷기.

 

2) 본 운동-걷기 5분, 달리기 7분(최대 심박수의 50~60% 유지), 걷기 3분. 자전거 타기 가볍게
                 3분.

 

3) 마무리운동(10분)-정리체조, 스트레칭, 벨트 마사지.


3회 이상 실시하고 10주째가 될 때까지 한 달이 지날 때마다 운동 시간을 5분씩 늘려준다.

오후 2~3시 사이가 식후 1~2시간 후이면서 혈당 조절도 잘 되는 때이므로 운동하기에 적당하다.

 

도움말=한국운동처방개발硏 부설 휘트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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