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처럼 방황 할 때도 (604)

2011. 5. 27. 오후 2:35:52

글자
 
 
탕자처럼 방황 할 때도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탕자처럼

 

[1]

탕자처럼 방황 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다

[2]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다

[3]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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