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의눈물 / 가시관을쓰신예수 (603)

2011. 5. 27. 오전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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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의눈물 / 가시관을쓰신예수 [김석균 작사, 김석균 작곡]

 

1.
가시관을 쓰신 예수 날오라 부르실 때에
방탕한 길 못 버리고 세상길로만 향했네
사랑하는 내아들아 부르시는 내 아버지
눈 어두워 보지 못하니 내 죄가 너무 큼이라

2.
어찌할꼬 이내죄를 어찌 다 용서받을까
두 손 모아 참회하니 흐르는 눈물 뿐이라
골고다의 보혈의 피 무거운 짐 벗기시여
천국백성 되게 하시니 그 사랑 갚을 길 없네

3.
넓고 큰 길 가기보다 가시밭 길을 택하리
하늘 영광 사모하며 주님 가신 길 가오리
아버지여 나에게도 십자가 들려주소서
땅끝까지 증거하리다 주님 사랑 전하리다
주님 사랑 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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