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오늘도 제가 가는 길에서 시: 최민순 신부 예수님, 오늘도 제가 가는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 지기를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그 험한 고갯길을 올라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예수님, 오늘도 제가 가는 길에서 부딪히는 돌이 저절로 굴러가기 원치않아요 그 넘어지게 하는 돌을 오히려 발판으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예수님, 오늘도 제가 가는 길에서 넓고 편편한 그런 길들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좁디 좁은 험한 길이라도 주와 함께 가도록 믿음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