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I (318)

2011. 5. 27. 오후 1:19:59

글자

 

 

 

 

 

 

고 백

 

어느 날 다가 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 날 다가 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 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당신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 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당신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고백 - 손미경 / 허태회               

 

 

 

고 백 

                - 김석균 사. 곡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 수 없었어요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볼 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비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무 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 앞에 설 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색소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기도공동체성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