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2장] 탈리다 쿰 (회개곡) // 현윤식 사. 곡

2012. 10. 19. 오전 6: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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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장    탈리다 쿰 (회개곡) // 현윤식 사. 곡

          캄캄한 인생길 홀로 걸어다가 지치고 곤하여 내영혼 깊은잠이 들었었네

          어두운 죄악의 길을 걸어가다 상하고 찢기어 내영혼 깊은잠이 들었었네.

          내영혼 어둠속에 방황할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탈리다 쿰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탈리다 쿰 깨어라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날 멀잖았네

어둠속에 잠자던 영혼 일어나라 일어나 걸으라 탈리다 쿰 일어나라.

 

         주님앞에 성사보는 마음으로 바칩니다......ROMANO

  

 

달리다굼
 

 캄캄한 인생길 홀로 걸어가다 지치고 곤하여 내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어두운 죄악의 길을 걸어가다 상하고 찢기어 내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내 영혼 어둠속에 방황할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라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날 멀잖았네
어둠속에 잠자던 영혼 일어나라 일어나 걸으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주님을 떠나서 세상을 향해 맘대로 고집하며 내영혼 먼곳으로 나갔었네
인생의 어려움 절망 가운데  눈물과 한숨과 내영혼 슬픔속에 잠이드네
주님을 떠나서 방황할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라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날 멀잖았네
어둠속에 잠자던 영혼 일어나라 일어나 걸으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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