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4]우물가의 여인처럼

2011. 8. 22. 오전 1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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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우물가의 여인처럼






 
*우물가의 여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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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것들을

주 안에 감추인 보배
세상 것과 난 비길 수 없네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 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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