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 주여 이죄인이 (신상옥)

2012. 10. 19. 오전 6: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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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주여 이죄인이 

   1.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내 주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2.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줍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3. 이 죄인의 애통함을 주님께서 들으셨네
      엄마같은 사랑의 손 나를 어루만지셨네
      내 주여 이 죄인이 참회 눈물 흘립니다
      우리 주님 나 이제는 아무 걱정 없어요 4.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어디든지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모든 것을 주께 모두 맡깁니다.




주여 이죄인이 (신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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