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마당

2012. 3. 16. 오전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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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추윤 겨울 날, 45분이나 늦게 출근한 사원이 사장에게 자기가 지각한 이유를 이렇게 둘러댔다.

 

 

 "길이 얼마나 미끄럽던지 한 발짝 앞으로 내디디면 두 발짝 뒤로 미끌어 지더군요.."

 

사장이 미심쩍은 눈으로 그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 그랬나? 그러면 어떻게 회사에 도착했지?"

 "결국 출근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해 걷기 시작했죠."

 "????///"

 

         

느 회사의 최종 면접 시험에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올랐다. 사장은 이들을 데리고 중국 음식점에 갔다. 사장은 자장면을 한 그릇만 주문했다.

 

 "자네들이 돈을 내지 않고 나와 함께 자장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보게."

 

 첫 번째 남자는

 

 "사장님이 남긴 것을 먹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두 번째 남자는

 

 "사장님이 흘린 것을 먹겠습니다." 며 한술 더 떴다.

 

그러나 마지막 여자가 결정타를 날렸다.

.

,

,

,

,

 "사장님 입 닦지 마세요."

 

      

 

 

 

          애구~ 요놈의 파리가 이쁜 애기 콧등에 앉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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