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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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추윤 겨울 날, 45분이나 늦게 출근한 사원이 사장에게 자기가 지각한 이유를 이렇게 둘러댔다.
"길이 얼마나 미끄럽던지 한 발짝 앞으로 내디디면 두 발짝 뒤로 미끌어 지더군요.."
사장이 미심쩍은 눈으로 그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 그랬나? 그러면 어떻게 회사에 도착했지?" "결국 출근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해 걷기 시작했죠." "????///"
♠ 어느 회사의 최종 면접 시험에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올랐다. 사장은 이들을 데리고 중국 음식점에 갔다. 사장은 자장면을 한 그릇만 주문했다.
"자네들이 돈을 내지 않고 나와 함께 자장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보게."
첫 번째 남자는
"사장님이 남긴 것을 먹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두 번째 남자는
"사장님이 흘린 것을 먹겠습니다." 며 한술 더 떴다.
그러나 마지막 여자가 결정타를 날렸다. . , , , , "사장님 입 닦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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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요놈의 파리가 이쁜 애기 콧등에 앉아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