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라

2011. 8. 5. 오후 4:38:57

글자
 
 
 
 
 
아까워라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 구경을 와서
백화점을 구경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난생 처음 엘리베이터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생긴 것부터 하도 신기해서 엘리베이터
앞을 서성이고 있었는데,,,,,,

웬 할머니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ㅇ^*-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조금 후에
거기서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나오는 게 아닌가???
 
 
 
 
그걸 본 할아버지가 탄식처럼
내 뱉었다...!
 
 
 
"~ 아까워라!!!!

내 이런게 있는 줄 알았으면.....!!
 
할망구를 데리고 오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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