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스테파노 /꿈이야기 - 모두의 투사을 바랍니다.

2006. 11. 12. 오후 11:12:47

글자

안녕하세요?

 

인상깊은 꿈인 것 같습니다.

 

호수가 나오고, 산이 나오고, 또 자동차가 댐과 산 사이에 끼어 있고...

비가 내리고 있고....

 

말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면 좀 더 이해가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상태에서,,

자동차 바퀴에 갈대잎이 감기면서 공회전을 한다는 것,

그리고 댐과 산 사이에 끼어 있고,

차를 움직이게 하기 위한 해답으로, 비가 좀 더 내려서 물이 많아지면

자동차가 빠질 거라고 생각하는 것.... 에 포인트를 두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제 꿈이라면,,, 제 내면에서 정서적인 문제(비, 호수 등의 물을 정서의 상징으로 이해)들이 올라오면서,

제 자신이 조금 갑갑한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갑갑한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서적인 감정이 더 올라와야 하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제가 그 정서를 타고 좀 더 자유롭게 갇힌 데에서 풀려나게 될 거라고 보입니다.

 

질문 드리면,

혹시,,, 현실에서 갑갑하게 느껴지시는 문제는 없으신지요???

혹시나, 갑갑한 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내 발을 붙잡는 일들은 없으신지요???

이미 비는 내리기 시작했으니까, 좀 더 시간을 가지고 기다린다면,

갑갑함에서 벗어나게 될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행복하시길~~

 

 

 

 

댓글 1

  • 2006년 11월 13일 오후 4:00

    찬미예수님! 시릴라 자매님의 투사가 정말 기가 막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꿈은 주님게서 영적으로 갈길을 제시해주시고 그대로 가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참으로 실재하신 주님께서 일러주시는 참길 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모두 이 아름답고 생명적인 주님의 길에 동참하시기를 뜨거운 가슴으로 희망해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투사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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