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상깊은 꿈인 것 같습니다.
호수가 나오고, 산이 나오고, 또 자동차가 댐과 산 사이에 끼어 있고...
비가 내리고 있고....
말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면 좀 더 이해가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상태에서,,
자동차 바퀴에 갈대잎이 감기면서 공회전을 한다는 것,
그리고 댐과 산 사이에 끼어 있고,
차를 움직이게 하기 위한 해답으로, 비가 좀 더 내려서 물이 많아지면
자동차가 빠질 거라고 생각하는 것.... 에 포인트를 두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제 꿈이라면,,, 제 내면에서 정서적인 문제(비, 호수 등의 물을 정서의 상징으로 이해)들이 올라오면서,
제 자신이 조금 갑갑한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갑갑한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서적인 감정이 더 올라와야 하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제가 그 정서를 타고 좀 더 자유롭게 갇힌 데에서 풀려나게 될 거라고 보입니다.
질문 드리면,
혹시,,, 현실에서 갑갑하게 느껴지시는 문제는 없으신지요???
혹시나, 갑갑한 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내 발을 붙잡는 일들은 없으신지요???
이미 비는 내리기 시작했으니까, 좀 더 시간을 가지고 기다린다면,
갑갑함에서 벗어나게 될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