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제목 붙이기
이인영시릴라 자매님 : 상처입은 강아지와 잃어버린 자동차
박주리 마리스텔라 : 탈출
이명자 유스티나 : 노여워 하시는 성모님
김광숙 노엘라 : 죽인소가 새기를 낳다
서용수 스테파노 : 하늘로 들려 올리시니
이중 2개에 대한 꿈 투사를 했습니다
이인영시릴라 자매님 : 상처입은 강아지와 잃어버린 자동차
김광숙 노엘라 자매님 : 죽인소가 새기를 낳다
깊은 상호투사로 아하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아멘
주님께 영광과 깊은 찬미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