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성당에서...

김연근

2008. 6. 30. 오전 11:10:10

 
경기중 모두 한자리에 모여 담소중...
 
 
골을 넣었으면 좋았을 성규, 두골 넣었다고 건방지게 앉아있는 용현, 그리고 늘 듬직한 감독님 재화형!!
 
늘 열심한 성일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