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성모병원 팀과의 친선경기

김연근

2008. 3. 23. 오후 10:09:08



수비진의 모습이 보이네요..
 

골 아웃상태 정도인것 같죠?
 

17번과 골의 방향이 어째 쫌...ㅋㅋㅋ
 
 

밀집상태에서의 돌파... 우리팀의 핵심 선수죠... 좀 갈켜줘....ㅎㅎ
 

병원팀에서 발에 경련이 일어났었죠...
아직 젊은 친군데(27)  이제 두번째 경기다보니 아직 체력적인 준비가 부족한 때문이었죠..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이 좋을 듯....
 

언제나 열심이신 회장님!   우리팀의 가장 튼튼한 버팀목이죠...
늘 감사합니다.  파이팅!!
 

좀 작게 나오기는 했지만 감독님과 총무님!
언제나 팀을 위한 수고와 희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참 경기에 몰두한 두팀!!
 

신오팀과 교회팀의 공격을 우리 성당팀이 잘 막아내고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쓴이...ㅋㅋㅋ
 
 
 
 
 

댓글 3

  • 2008년 3월 24일 오후 12:00

    연근아 고생했어 그런데 너만 독사진이냐 ㅎㅎㅎ 멋지다

  • 2008년 3월 24일 오후 12:56

    고마워..^^ 성당팀도 한명씩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못했나봐... 내것만 이렇게 덩그러니... 미안해..

  • 2008년 3월 25일 오전 11:56

    늘 먼곳에서 와서 열심히 뛰어주는 모습 고맙구. 앞으로 홍보팀장 선임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