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첫 모임을 마치고...

김연근

2012. 1. 13. 오전 10:32:54











술내기 당구...
나와 준식이가 꼴찌가 유력한 상황이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인만이, 성균이팀이 1위, 우리가 2위, 용현이와 재훈이가 꼴찌가되어 즐겁게(?) 회집으로 향할수 있었다..ㅋㅋㅋ
준식아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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