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연습실 공사에 대해서...

2007. 12. 26. 오후 2:36:15

글자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
 
제가 전기공사를 해 드린다고 했는데요
제 일정이 내년 1월 초까지는 너무도 빡빡합니다.
한두시간 정도야 성당에 나갈수는 있지만 장시간 공사를 해야 하는 것은 무리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미안한 맘이 드는데요...공사를 시작하신다고 하니까...
전 제가 야간 근무인 주에 월요일에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무산된듯 합니다.
 
천장 공사를 시작하면 전기를 사용할수 없기 때문에..전등..
컴컴한 연습실이 될것입니다. 이를 어쩌나...
 
그래서 빨리 해드려야 하는데..
아무튼 일정을 빨리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입할 목록도 작성을 하고...예산도 잡아보고...
제가 요즘 무엇때문에 바쁜지 아시죠.... 청소년위원회 복음화계획(안)과 초등부 활동계획(안)
그리고 송년미사시 발표할 내용에 대한 것들.... 그리고 단순히 발표만 하고 끝나면 좀 이상할 것 같아서 결의를 다지는 상징적인 예식하나를 준비할까 하는데.....
 
아직 구상이 되질 않네요
묵상이야 지도신부님이 해주신다고 했고....
미사 강론중에 청소년위원회의 이름으로 ...아니면 대표자가 봉헌하는 봉헌식 같은거 ....아직 구상이 덜 되어서..
 
복음화 계획(안)을 봉헌하던지...분과별 활동계획(안)을 봉헌하던지...아니면 염경기도를 다같이 하던지...
 
논의를 29일에 해봐야 할듯 합니다.
 
다시 공사 이야기로 넘어와서..
 
방화시스템을 어찌 하기로 한건지 궁금해요...
제가 그것까지 신경쓰기가 조금 벅차네요...
 
천장 공사하시는 분들이 기존의 등을 철거 하셔도 되고 안하셔도 되고...
제 구상은 기존의 등은 철거하고 새로이 등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사하는데 더 편할거 같아서요..
 
진행상황 내용좀 알려주세요....제가 위원장님께 전화로 받은 내용 이외의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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