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기 구매 서류는 승상이가
(2) 공사 견적은 내가
(3) 2008년 활동계획서는 민상이가 해주어야 할듯
(대충 지난 번 글에 올려놓았는데...)
돌아오는 주도 심란하당...
반석제 연습도 해야 하고, 계획도 짜야 하고...
난 걘적으로 결혼10주년 가족이벤트도 생각해봐야 하는데...
(18일 저녁부터 19일 오후 6시 전까지는 아무 일정도 못잡는당)
어휴! 즐거워야 하는 일이
이렇게 압박이 되는 것은 뭘까?
고3피정 돌아온지 몇 시간 되었다공...
피정에서 충전한 내공이 바로 무너지는 순간... 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