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연습실을 꾸며야 할 것입니다.
Lord & I 의 연습실을 무어라 부를까?
(들어라, 청년들아!) 유벤뚜스 쉐마? 쉐마 유벤뚜스?
지금은 방음, 방한 공사 견적을 알아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일일찻집 준비도 서서히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이런 일들이야 책임을 맡은 사람들이 해나가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주어진 것이 없이 기다리는 분들께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려드리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우선 이번 주에 예정된 청소년위원회 회의를 어찌할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청소년위원회 회의에서 일일찻집 계획과 역할 분담이 이뤄져야 하는데
이번 주가 초등부 은총축제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초등부 나름대로 참석하기 어렵다면 중고등부, 청년회, 자모회만이라도 모여서 회의를 해야하는지?
반석제 또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논의되어야 하는데 이번 주는 일단 어렵고...
반석제 실무회의는 따로 할지?
이번 주에 예정대로 회의를 하건 안하건
청년회장님은 저와 함께 일일찻집 계획을 세워주셔야 할 것같습니다.
주초부터 빡세군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