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성당 지하 연습실에서

2007. 11. 11. 오후 9:41:41

글자
가브리엘  가스발 요셉 프란치스코 토마스 다미아노
학생인 보경 보해 그리고 보좌 신부님이 모여서 신나게 연습햇습니다
 
스트레스도 날리고 노래도 부르고 드럼도 두들기고 ㅎㅎㅎ
그냥 우리끼리 해도 그런대로 소리가 납니다
 
하나의 마음만 있으면 소리도 하나가 됩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러분들 다들 체험해보세요
와서 보고 듣지만 말고 이제 믿어 보세요 ㅎㅎㅎ
 
오늘 신부님 강론이  주제가 믿습니다 이었죠 ㅎㅎㅎㅎ
 
다음에도 더 많은 분이 오셔서 즐겁게 오후를 보냅시다
오늘 다들 수고 하셧습니다  안녕---
 

댓글 6

  • 2007년 11월 11일 오후 9:43

    아 이거 집사람으로 로그인이 되어서 송민수가 쓴 사람으로 나오네 저 토마스가 쓴것입니다

  • 2007년 11월 12일 오전 1:53

    깜짝 놀랬어요. 아니 클라우디아 선생님이 독심술이 있던지 아니면 첩보원을 많을 깔아두신지 알았어요. 후유~ 핸드폰도 잃어버리시고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하자도 못 살피시고... 다 잃으셨는데도 이런 글까지 올려주시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 2007년 11월 12일 오전 11:04

    오늘 아침 핸폰 집에서 찾았습니다 ㅎㅎㅎ 베개 밑에 두고서 ㅋㅋㅋ 어이 없다 정말

  • 2007년 11월 12일 오전 11:16

    다시 찾게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 2007년 11월 12일 오후 4:23

    저도 깜짝 놀랐슴다. '내가 언제 썼지?? 드디어 제정신이 아닌가보다..' 했슴다. 이거 원.... 근데. 제머리 꼭대기에 안테나가 달려있긴 합니다. 하하하!

  • 2007년 11월 17일 오후 8:40

    앗내이름--;난 소주가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