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 빠실 뿐(???ㅋㅋ)

2007. 6. 30. 오전 8:40:11

글자
 

재래시장내에 있는

방앗간 출입문에 붙어있는

안내문구입니다.

좀 문구가 껄쩍지근하지요?

ㅎㅎㅎ...

 




대통령들과 소 한마리


역대 대통령에게 소를 한 마리씩 주었다.

이승만 대통령이 말했다.

“이 소는 미제군.”

박정희 대통령이 말했다.

“소를 이용해 농사를 져서 국민들을 살려야겠군.”

전두환 대통령이 말했다.

“잡아 먹어야겠군.”

노태우가 말했다.

“뒷방에다 숨겨놔야겠군.”

김영삼이 말했다.

“어디에다 써야할지 모르겠군.”

김대중이 말했다.

“북한에 줘야겠군.”

노무현이 소를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말했다.

“니 그 쌍카풀 어디서 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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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7년 6월 30일 오전 10:05

    ^^

  • 2007년 6월 30일 오전 10:07

    선호씨 이상한 생각했지???

  • 2007년 6월 30일 오전 11:36

    선호씨, 인고의 시간 (?)잘 버텼네...^^

  • 2007년 6월 30일 오후 7:44

    하나도 안껄적찌근한데?? ^^ 요아킴!! 역시!! 다우리의 멋쟁이!!

  • 2007년 7월 1일 오전 1:20

    밤에만 영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