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는 볼을 손으로 소유한 이후 6초 이내에 처리해야 합니다...6초이상 볼을 소유한다면 정규시합의 경우엔 여지없이 간접 프리킥을 받게 되겠지요, 이잛은 6초간 패스할 공간을 못찾는다면 골키퍼는 상대방 진영을 향하여 들고 찰것입니다,, 이공은 누구의 소유도 아닌 공중볼이 되고 말지요,, 하지만 우리편중의 누군가가 빈공간을 찾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면 골키퍼의 킥이나 던지기로 패스가 이어져 공격의 물꼬를 트게 할 기회를 잡을수 있지요.. 키퍼가 볼을 잡는순간 부터 뻥뚤린 공간을 마련해서 기다려 주세요 볼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볼이 상대방선수와 접촉후 앤드라인 밖으로 나갔다면 골킥이 선언 됩니다.골키퍼 보호라인 내에서 놓고 차야 하는데 현재 골키퍼의 능력상 정규구장인경우 하프라인 넘어서 까지 차서 보내기가 어렵다는거 잘알고 계실겁니다,,,물론 상대방의 골킥도 비슷하겠지요???? 죄송합니다... 힘이 없어서,, 중요한건 여차하면 우리진영에서 볼을 빼앗겨 공격을 당해서 실점할 위기가 여러차례 목격됐고,, 실점과 이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시고 킥력이 좋으신 분들이 대신 차주거나 자신이 없다면 골키퍼 존 바로 밖에서 기다렸다 키퍼의 땅볼 패스를 받으신후 몰고 가다 앞으로 패스해 주시거나 멀리 차주세요,, 그것도 여의치가 않다면 골키퍼에게 다시 패스해 주시면 굴러오는 볼을 차기 때문에 훨씬 멀리 공을 내보낼수 있으니 리턴 패스도 마다 하지 않겠습니다..
상대방이 업싸이드 를 뚫거나 기습공격으로 골키퍼와 1:1 상황에 처하고 뒤따라오게 되는 상황에서 수비수는주력으로 공격수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판단이 섯다면 골키퍼의 동작에 따라 대처해 주세요 키퍼는 각을 잡고 나와서 슬라이딩으로 몸을 날려 막으려고 할것이고 재수가 좋다면 키퍼의 몸에 맞고 흘러들러가는 공을 수비수가 처낼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키퍼의 날린 몸반대로 접으려고 할때 차낼수도 있을테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수비수가 빽패스로 키퍼에게 연결할때는 인사이드 킥으로 안전하게 땅볼로 굴려서 패스해 주세요.. 물론 잘해 주실테지만 강한 킥은 절대 사절할겁니다...헤딩으로 빽패스 해주신다면 제일 좋구요... 안전제일 주의로 상대공격수의 몸놀림에 현혹되지 마시고, 골키퍼의 오른발을 염두해 두시고 안전 패스 부탁드립니다...만일 이도저도 생각할 겨룰이 없다면 할수없지만요.(참고로 골키퍼는 오른발잡이랍니다..)
드러링이나 코너킥시 업싸이드가 적용되지 않으니 골대 가까운 곳에서는 1:1 마크가 중요합니다..
직접슛이 가능한 지역에서의 프리킥 허용시 벽을 쌓을때 골키퍼를 보고서 골키퍼의 위치선정 요구에 응해주세요,, 골키퍼는 킥하는 상대선수와 벽을 보고 날라올 공을 미리 예측할수 있는 지름신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우선 생각나는 데로 적어 보았구요,, 골키퍼에게 요구 사항있으시다면 주저말고 내려쳐 주세요,, 리플 만땅 환영합니다..... 못난 골키퍼 루치오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