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요팀 막내중에 한사람인 현정씨~~
추석을 맞아 삼색 백설기랑 가을분위기 물씬 풍기는 양갱을 만들어왔다.
오늘보니 쿠킹솜씨만 예사로운게 아니라 카메라도 예사롭지 않더라는....
은찬이 돌보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넘 맛있는 비빔밥에, 절대 뒤지지 않는 맛있는 찹쌀케익까지 준비해준 또 다른 막내 진아씨~~
푸짐하게 먹고 집에와서 매튜랑 한잠 푸욱 자고 일어났더니 아직도 배가 부르다 ㅋㅋㅋ
현정씨~~~ 내가 사진 불펌해왔는데~~~ 괜찮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