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씨 생일이 주말인 관계로 금요일 오후에 아이들 art 수업이 끝나고 황급히 떠나려는 지희씨를 붙잡아 간단하게 케잌에 초를 불어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바쁘게 살아가는 중에도 일년에 딱 한번 있는 자기 생일은 악착같이... 동네방네 소문 내면서 찾아 먹읍시다...

김윤아
2006. 11. 20. 오전 7:10:45
지희씨 생일이 주말인 관계로 금요일 오후에 아이들 art 수업이 끝나고 황급히 떠나려는 지희씨를 붙잡아 간단하게 케잌에 초를 불어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바쁘게 살아가는 중에도 일년에 딱 한번 있는 자기 생일은 악착같이... 동네방네 소문 내면서 찾아 먹읍시다...
겹경사였군요. 축하축하드립니다.
지희씨 생일 다시한번 축하~~ 그리고 그동안 수고~~~ 그리고 또 다른거 축하~~~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