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두둥둥~~
너무나도 늦게 올려서 죄송 죄송~~
실은 어떻게 업로드 하는줄 몰라서 헤매이다...
지난 여름방학때 혜영씨 생일을 빙자하여 아이들과 잠시 모였죠.
사진에선 두 아들이 엄마의 생일을 마구 축하해 주는듯 보이지만 목이 터져라 불러와서 앉히니 잠시 촛불만 끄고는 또다시 쏜살같이 사라졌다죠.ㅋㅋㅋㅋ
우리 이제 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초는 하나씩만 꽂아서 축하합시다...

김윤아
2006. 9. 15. 오후 12:25:24
뒷북 두둥둥~~
너무나도 늦게 올려서 죄송 죄송~~
실은 어떻게 업로드 하는줄 몰라서 헤매이다...
지난 여름방학때 혜영씨 생일을 빙자하여 아이들과 잠시 모였죠.
사진에선 두 아들이 엄마의 생일을 마구 축하해 주는듯 보이지만 목이 터져라 불러와서 앉히니 잠시 촛불만 끄고는 또다시 쏜살같이 사라졌다죠.ㅋㅋㅋㅋ
우리 이제 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초는 하나씩만 꽂아서 축하합시다...
윤아씨~ 땡큐~! 사진이 넘 잘나와서 아주 맘에 든다는... 이거 원본으로 받을 수 있을까? 내 멜로 보내줄래? susannachoi@comcast.net 다시한번 땡큐~!
도대체 초가 몇개인거야??? 아..나두 정아언니처럼 내년부턴 생일 안할래~ ^^
와..혜영언니 정말 사진 잘 나왔따...저 많은 초가 무색해보일 정도로 어려보이네요~~ㅎㅎ 그라고 초는 정말 하나만 꽂읍시다~에 한표 던져요~
언니 정말 넘 예뻐요...
억지로 등장했다는 아드님들도 느무 미남이시구...언니는 마치 사촌 누나같이 앳되시구..(ㅋㅋㅋ) 늦었지만 해피벌~쓰 데이!!
진짜 이쁘다 혜영씨~~~ 아드님들도 잘 생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