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기도모임(9/28/2006)

김정아

2006. 9. 29. 오전 5:31:52

현정씨가 구워온 맛있는 슈크림과 이름모르지만(^^ 현정씨 이해해 언니가 좀 올드해서 기억력이 ㅋㅋㅋ)

영양 만점 쿠키 ...

 

넘 이쁜 바구니에 담아온 센스 만점 !!!!

 

커피와 맛있게 먹고 기도모임 시작했답니다.

 

음~~~ 우리 모임에 아이들은 다 모여있어서 여전히 정신 없었지만...

다른분들의 빈자리까지 채워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현정씨 고맙구~~~

한달동안 못보니 한달동안 맛있는 빵이 그립겠네  (빵말구 현정씨도 그리워 하지요 ^^)

 

자 은총 가득 가지고 또 한주일 잘 지내봅시다....

 

댓글 5

  • 2006년 9월 29일 오전 9:50

    그러네요..아이들이 목요팀에 많군요..하긴 우리도 두명이긴 하지만..^^ 첫모임인데도 어른 일곱명에 아이들 다섯명..팀장인 언니의 부담감이 팍팍 생기지 않을까..싶지만..

  • 2006년 9월 29일 오전 9:50

    그래도..힘내세요..언니..화이팅!

  • 2006년 9월 29일 오후 8:18

    한 달동안 기도모임에서 못 봐서 서운하겠지만..그래도 또 만날일은 많겠지?? 계획한 일, 잘 하고 돌아오시얌.

  • 2006년 9월 30일 오후 12:11

    고맙삼!! 글구 별거 아닌거에 이리 칭찬을 해 주시다니..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2006년 10월 1일 오전 5:20

    꽃이랑 쿠키랑 느무 이쁘다.. 현정씨는 재주가 넘 많은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