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씨가 구워온 맛있는 슈크림과 이름모르지만(^^ 현정씨 이해해 언니가 좀 올드해서 기억력이 ㅋㅋㅋ)
영양 만점 쿠키 ...
넘 이쁜 바구니에 담아온 센스 만점 !!!!
커피와 맛있게 먹고 기도모임 시작했답니다.
음~~~ 우리 모임에 아이들은 다 모여있어서 여전히 정신 없었지만...
다른분들의 빈자리까지 채워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현정씨 고맙구~~~
한달동안 못보니 한달동안 맛있는 빵이 그립겠네
(빵말구 현정씨도 그리워 하지요 ^^)
자 은총 가득 가지고 또 한주일 잘 지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