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하계 야유회

곽장신

2012. 8. 26. 오후 1:45:59

흘러가는 구름과 같은 자유스러움 속에서
노래는 허공에 흩어졌고,
흩어진 노래는 어느덧 다시 바람처럼 돌아와
우리들의 가슴에 행복한 화음을 새기고 있었다...

단원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그리고 노래로 하나 돼세요...  

댓글 2

  • 2012년 8월 27일 오전 10:28

    함께 하진 못 했지만 사진으로 뵙게되니 좋내요.

  • 2012년 8월 27일 오후 2:27

    사진을보니 그때의 느낌이 생생하게 되살아 나네요 ~~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