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였습니다.
교중미사를 마치고 김밥으로 점심을 때우고 상계역에 도착하여 등산을 시작하였습니다.
해발 508m인 불암산은 상계역에서 정상까지 1시간 반이면 도착할 수 있는 부담이 크지 않는 바위산입니다.
정상에 올라 주변을 한번 둘러보고 하산길에 각자 가져온 간식을 먹고 단체사진찍고 내려왔습니다.
알베르또 형의 송별식 겸해서 황토골에서 이른 저녁 겸 술을 한잔씩 하고 7시 반경 헤어졌습니다.
건강에 좋은 등산 자주 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