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사회/봉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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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남2009. 5. 30. 오후 4:41:39

가입했어요

수녀님 가입했어요~~
 
종종 오겠습니다.~~~
 
 
요한나수녀2009. 4. 11. 오후 6:54:39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몽골에 계신 우리 수녀님들,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눠요. 이곳이나 그곳이나 우리 수녀님들의 부활맞이는 종종걸음이겠지만, 활동안에서 관상의 지향으로...화이팅! 힘냅시다...알렐루야...전주 평화동에서...
이경희2009. 3. 6. 오후 11:05:01

반가워요!!

찬미 예수님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요?
몽골이 지금 내 옆에 있군요.
몽골에수녀님들의 사랑이 따뜻하게 배어나오고 있어요.!!
다니엘라 수녀님, 루시아 수녀님, 헬레나 수녀님, 말가리다 수녀님!!
건강하시구요. 수녀님들의 사랑이 몽골의 구석구석에,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또 그 손길 미치도록 기도로 함께 합니다.
멋져요! 아름다워요! 화이팅!!
 
비비나 수녀 올림
 
배용희2009. 3. 6. 오후 8:18:59

아~

다니엘라 수녀님,  루시아 수녀님, 말가리다 수녀님, 헬레나 수녀님~

안녕하세요. 배꼽 인사로~~

배 세실리아 수녀입니다.

필요한 공간이 만들어졌네요.

늘 마음은 있었지만 한번도 제대로 표현을 해내지 못한 미련함이

오늘은 좀 가시지 않았나 싶은데~~맞나요.

엄청나게 춥다는 그곳에서 수녀님의 훈훈한 사랑이 

널리 널리 퍼지길 바라며...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고요.주님 복 많이 받으시고요.

또 수녀님들과

함께 하는 모든이들에게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요한나2009. 3. 6. 오후 5:00:09

가입과 안부인사 드려요1


 
                      서해숙, 초미옥, 강진희, 정현순 수녀님들....이곳에 카페를 만들었다는 보도(^_^)를 접하고서 한 걸음에 달려왔어요.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기쁘게 봉사하시는 모습들을 들으면서도 자주 소식 전하지 못했는데...이런 만남의 장이 만들어져서 참 좋아요. 역쉬, 초미옥수녀님...가자마자 일을 시작하셨군요. 네 분 수녀님들께 인사전합니다. 건강 잘 돌보시면서 일하시구요....제가 사도직하고 있는 이곳도 새학기 들어서 더욱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성서대학, 노인대학, 기타 등등.....기도안에서 우리 함께 해요. 기도하는 우리가 있잖아요~~~안뇽!
조한철2009. 3. 6. 오후 1:39:19

궁금해요

 근데 다른 수녀님들도 같이 계신거래요?
아님 잠깐 모이신거래요?? 거기서도 인기는 여전하시죠?
박경숙2009. 3. 5. 오후 10:53:35

반갑습니다.

+ 평화
 
사랑하는 수녀님들
건강한 모습을 사진으로 보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외모만 그러시나? ^^)
아직 많이 춥지요?
 
그곳에서 수고하시는 수녀님들 위해 
기도드리고 있음을 기억하시고 행복하세요.   
율리아 수녀
정우석2009. 3. 2. 오후 10:24:39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은총의 시간 사순시기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초미옥 루시아 수녀님,

 

성요셉 성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셨던 요셉성인의 삶, 언제나 함께 해주셨고

예수님의 든든한 버팀목이셨던 요셉성인,

우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이번 한 달 동안

그분께 기도드리며

하느님의 향한 아름답고 기쁜 성덕의 여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생활말씀에서 ''하느님 안에 남아있을 때'' 청하는 모든 것을

잘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그분안에 남아있도록 노력하는 한 달이 되기로 해요.

 

수녀님 참고로 제가 아끼는 대전교구 신부님 한 분이 몽골선교 지원했습니다.

지금 몽골에 있을 것 같습니다. 박주환 미카엘 신부입니다.

수녀님과 신부님께 서로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마에서 정우석 사무엘 신부 드림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요한 16, 23)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눈여겨 볼만한 현상 가운데 가장 모순되는 것은, 모든 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오로지 자녀들의 소망과 요구를 채워주시기 위해 전능한 힘을 사용하려고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인간들이 그 무언가를 추구하면서 방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피할 수 없는 생활의 시련 속에서 궁핍으로부터의 고뇌를 안고 고아처럼 도움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공허가 충만함을, 충만함이 공허를 찾고 있지만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부여받은 자유는 이같이 해로운 결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끝없는 사랑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들어보십시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에서 이처럼 약속이 담긴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이 구절을 깊이 새겨들어보십시오. 이 말씀으로써 그분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지 다양한 어조로, 또한 여러 가지 설명을 덧붙여 가르쳐주십니다
.
오직 하느님만이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무한한 가능성과 모든 은총을 갖고 계십니다. 지상적, 영신적 은총뿐 아니라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에 대한 은총이 그분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잘 들어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아버지께 나아가 청해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내 이름으로”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다면 이 두 마디 말에서 많은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우리처럼 이 세상에서 사셨으므로 우리 모두가 얼마나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지 알고 계시며, 따라서 이에 대해 염려하십니다. 그래서 기도에 관해서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가서 이것도 청하고 저것도 청하고 또 그것도 청하여라”라고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그분은 아버지께서 거절하실 수 없음을 알고 계십니다. 그분의 아들이시며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가지 말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나아가면, 우리는 외교사절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외교사절은 개입되지 않고 아버지와 예수님 사이에서 일이 처리됩니다
.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이렇게 기도하며, 그들은 자기들이 받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은총을 증명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주의 깊고 사랑 넘치는 부성애로써 우리를 보살피신다는 것을 분명히 드러내 보입니다
.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나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청하고 또 청했지만 얻지 못했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의 다른 부분에서도 청하라고 하시면서 그 조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시는데, 이것을 우리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그분 안에 ‘남아 있는’ 사람이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즉 그분의 뜻 안에 남아 있는 사람이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계획에 맞지 않은 것을 청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이것이 우리의 지상 생활이나 저 세상에서의 생명을 위해 불필요하거나 해롭기까지 하다고 생각하시고 우리의 청을 들어주시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를 속이시는 것이 되는데, 하느님께서는 결코 이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
따라서 우리는 기도하기에 앞서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드려야 합니다. “아버지,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와 같은 것을 청하고자 하는데, 만일 이것이 좋다고 여기시면 들어 주세요.” 우리가 청한 은총이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사랑으로 계획하셨던 바와 부합되는 것이라면 다음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또한 우리가 은총을 구하고 있으면서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바대로 우리의 생활을 이끌어갈 의향은 전혀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하느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가요?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단지 한 가지 선물만이 아니라 가득한 행복을 주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이 가득한 행복은 하느님의 계명과 그분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단지 이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합니다. 또한 이를 묵상만 해서도 안 되며, 이를 생활에 옮겨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은총을 받고자 합니까? 하느님의 법에 순명하겠다고 결심하고 하느님의 뜻에 주의를 집중시키면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청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청하십시오
.
하느님께서는 기꺼이 은총을 보내십니다. 오히려 우리 편에서 하느님의 손을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끼아라 루빅

장현숙2009. 2. 12. 오후 10:52:24

뚝심있는 우리 수녀님

수녀님과  오늘  오후가  전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런것을  우연이라  이야기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생각하지  읺았던 곳에서의 만남이였기에
그  시간들이 더욱 소중하고 감사했던것 같아요..
우리  뚝심있는  수녀님 어려운 여건속일지라도  무언가 꼭  이루어  우리들을  놀라움에 도가니로  빠져들게하시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예쁜  웃음으로  저희를  불러주세요...
주소  알려주시고요...건강히  다녀오세요..
백지영2009. 2. 12. 오후 8:49:0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러잖아도 궁금했었는데...
 
건강하시죠..
오늘 유치원에 오셨다고 들었어요 
스케쥴이 바쁘실것같아서...
 
이렇게 몽골의 풍경을 담은 좋은 모습을 뵈니
기운이 납니다.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시고
그곳에서도 많은 일들을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펼치시길 바랍니다
 
가끔씩 놀러올게요..
가시기전 뵐수있다면 더 좋을텐데...
 
클럽 가입할게요~
이상인2009. 2. 12. 오후 3:20:48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오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면서 여기에서라도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가입 승인해 주실꺼죠 ?
 
동정성모지역대 이상인 올림
조한철2009. 2. 11. 오후 11:02:21

방명록 말고는 암것두 없어요..

 이제 여기를 이용하실 꺼예요??
 
암튼 저도 다녀갑니다.
배정진2009. 2. 6. 오전 11:12:24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초 루시아 수녀님!!
 
입춘도 지나고 새싹을 기다리며 봄을 준비합니다. 
 
수녀님의 송별미사에 함께 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면 몇 자 적습니다.
 
그간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수녀님과 함께 했던 숱한 시간들이 넘 좋았습니다.
 
이제 마흔이라는 나이에서 검은돌단 단대장으로 본당 사목회 부총무로 정신없이 성당일에 매진했습니다.
 
가끔씩 가정을 잊어 버리면서...  이제 혼자 하던 스카우트가 두 아이들도 함께 하게 되었네요.
 
지난 1월 말에 야영떄 아이들을 데리고 갔더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집사람도 긍정적인 모습입니다.
 
이제 베로니카 집사람 데리고 스카우트 하면 저도 자연스럽게 활동이 되겠지요.
 
루시아 수녀님!   정말 전 수녀님과 함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추억을 남깁니다.
 
이제 몽골이라는 부임지에서 새로운 소명을 가지고 사시겠죠?
 
기도 많이 할게요.  건강하시고 사막 한가운데에서 자라는 들꽃처럼 그 향기로 날리기 바래요.
 
가끔 저의 작은 블로그도 오세요.  제가 저희 베베가족의 모습과 스카우트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놓을게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수녀님과 했던 스카우트가 많은 힘이 되시고
 
저에게 소중했답니다.
 
수녀님!  돌아 오시면 저희 집에 모시고 함께 식사를 하도록 할게요.
 
그간 수고 많이 하셨구요.  수녀님과 함께 모든 것을 사랑할 겁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검은돌 마을에서 베베가족의 가장 배 베드로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