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는 곳에 부모님이 와보시고, 부모님과 함께 사진을 찍고..
예전에 내 아버님께서도 내가 머무는 곳에 한번은 와 보셨는데..
가난에 쪄든 얼굴들도 당신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그 순간에는 얼굴들이 펴진다.
부모님이 안계시거나 아프신 기슝(대원)들 중에는 언니, 동생과 함께 온 이들도 있었다.
푸근한 하루였다.

초미옥
2010. 11. 20. 오후 6:24:58
내가 노는 곳에 부모님이 와보시고, 부모님과 함께 사진을 찍고..
예전에 내 아버님께서도 내가 머무는 곳에 한번은 와 보셨는데..
가난에 쪄든 얼굴들도 당신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그 순간에는 얼굴들이 펴진다.
부모님이 안계시거나 아프신 기슝(대원)들 중에는 언니, 동생과 함께 온 이들도 있었다.
푸근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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