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학교에서 25명씩으로 제한하여 약 500여명에 행사를 맞추었다.
500여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행사장이 없기에.
그나마 돈보스코학교에서 체육관을 빌려주었기에 할 수 있었다.
각 학교 교장선생님과 사회복지담당선생님이 함께 하시고 주교님, 코이카부소장님, 미셔너리들이 함께 해 주셨다.
질서정연하게 주제발표를 하고, 미래설계수첩을 사용하고 나서의 체험수기를 나누는 시간,
정말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각 학교 동아리에서 봉사자들을 만나고 회합을 하던 아이들이 수녀라는 존재와 주교좌성당을 보고 놀라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어쩌면 이것이 간접선교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