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에 사는 아이들 중에는 게르를 칠 줄 모르는 아이들도 많다.
분기별로 하는 지역주민회의에서 지역 주민들이 도와주었으면 하는 가정,
80세 할머니를 위한 게르,
behind story-------------------
할머니는 창문이 다깨진 아들 집에서 사는데,
그 아들은 알콜중독에 일이 없는 사람,
그래도 집을 지을 때 그 거리사람들 몇몇이 와서 집을 짓는 것을 돕고,
집짓기에 동장님과 사회복지사가 동참하였는데,
동장님 曰,
알콜중독자들 모아서 할머니 못살게하면...때려주겠다고,...
하여간, 추운 날이었지만 보람된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