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좌성당 독서클럽과 한국어요실

초미옥

2020. 1. 2. 오전 11:29:38

이렇게 성당에 있는 도서관에 발걸음을 내딪고,

책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나누며..


참으로 훌륭한 아이들,

적어도 너희들은 누구와 만나도 대화가 가능한 사람들로 성장하겠지???


또한 다른 나라 언어를 조금이라도 배워보려고 하는 너희들의 열린 마음에 지혜가 가득차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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