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
2009. 3. 12. 오후 10:24:39
한국전쟁당시 총알도 감히 뚫지 못했다는 그 성모님상!
하느님의의 사랑은 정말 놀라워~~ 우리에게 성모님을 어머니로 모실수있게 해주시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