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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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식2009. 7. 24. 오후 1:54:5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조선대병원 교우회 회장 내과 장경식(보니파시오)입니다.

수녀님께서 우리 클럽을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클럽 성서쓰기가 막바지을 향해 가는 군요?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금방 끝나시겠네요.

혹시 괜찮으시면 우리 교우회에서 조금 도와드릴까요?  아니면 저 혼자라도...

우리 클럽에도 놀러 오세요. http://club.catholic.or.kr/cuhcath

다움에 원목실 홈페이지가 있는데 http://cafe.daum.net/ChosunCatholMission 자주 놀러 오시고 글도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을 날마다 가득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장경식 보니파시오

표금순2009. 4. 24. 오후 9:46:03

반갑습니다

데레사자매님 반가워요  우리 이 공간에서도  자주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테레사2009. 4. 22. 오후 1:10:15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면을 통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바쁜중에도  흔적을 남기고 가시는 모든 님들께 주님에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한해경2009. 4. 21. 오후 8:46:35

새로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 가입했습니다.
오늘 병원에서 수녀님의 말씀을 듣고 부족하지만 함께 하고 싶어서 예쁜 데레사 다음으로 가입했어요.
저도 예쁘게 봐 주세요~~~
유기동2009. 3. 27. 오후 9:01:50

크리스원의 출현!

드디어 우리클럽에 날개를 달아줄 크리스원께서 가입하셨네요!
요새 안칠라수녀님지도하에 열심히 성경공부하시느라 무척 힘드실텐데..
성경을 쓰시면서 더 큰 은총을 받으실거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하튼 우리도 오늘,내일이면 30%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봄의 꽃 향연에 행복한 주말 되세요!! 
표금순2009. 3. 26. 오후 11:19:46

날씨가 너무 추워요

꽃샘추위라고 하지만 너무나 추워요 여기저기 피어 있는 꽃들이 안쓰럽네요    추위가 빨리 가고 따뜻한 봄날을 만나고 싶어요
이혜인2009. 3. 6. 오후 10:35:17

저 왔어요~~

며칠 안 들어온 사이에 저를 걱정해 주셨네요
죄송^^;
맨날 써야지 하면서도 안썼네요
여기서두 유기동 과장님은 1등이라 따를려면 힘이 들겠어요~~
천-천-히 쓰세요 과장님~~~~~~~
정운옥2009. 3. 6. 오후 9:48:28

함께하니 더 힘이 나네요.

하 하 하 ~~~~~  유기동 과장님 고마워유
오늘은 푸근한 체감인것 같았는데  바람이 많이 좀 불어서 썰렁썰렁 했지요?
바람께서 봄을 몰고 오시는 모양입니다.
수녀원 현관 쪽 앞 정원에 수선화 친구들이 모두 연노랑 봉우리를 맺었는데 아직 고개를 못들고 푹 숙이고 있어요
바람이 간지러워서 인지 아니면 추워서 일지 고개를 안드네요.
아마 내일 한 낮에 햇님이 나오시면 활짝 웃고 피어날 것같습니다. 수선화가 보이시지요?
저도  한껏 수선화 처럼 힘을 내어서 말씀을 바짝 붙들겠습니다. 
아~~~마! 혜인 자매님도 오늘 쯤은 곧 따라 붙으실 겁니다.모두에게 화 이 팅!!
유기동2009. 3. 5. 오후 10:43:00

저 이제 천천히 갈께요!

수녀님! 그렇제 않아도 그동안 너무 달려 손가락이 너무 아파요.
 
저도 모르게 하다보면 빨라져서 행여나 다른 사람의 의욕을 떨어뜨리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특히 혜인자매님!  당분간 회복하면서 거북이 마라톤을 하려고 하니,   어여 따라 오세요! 
정운옥2009. 3. 4. 오후 9:56:44

사순절

행복한 첨단병원 말씀쓰기  교우회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생활은 사순절 마음은 부활절 같이 행복하시기바랍니다.

정운옥2009. 3. 3. 오후 10:13:13

수녀원 설죽매! 피려고해요

오늘은 주님께서는 설죽매화를 꽃피우시려고 멋있는 눈 발을 날리셨습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수고가 많으셨지요?

독수리 타자로 가려니 아직도 출발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가니까 재미 있기는 하는데~~~~~유기동 과장님 빨리가지 마세유  우리랑 함께 가유

은총과 평화가 충만하시기를빕니다

유기동2009. 2. 22. 오후 9:46:51

조선대병원원목실 화이팅

장경식 교수님 저희 클럽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선대병원은 벌써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다니 무척 부럽습니다.

저희도 많은 회원들이 꾸준히 성경말씀을 써내려가 삶의 은총과 참된 의미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장경식2009. 2. 18. 오전 10:56:41

안녕하세요 조선대병원 천주교 원목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선대병원 천주교 원목실입니다.
저는 장경식이고 조선대병원 교우회(가톨릭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룹성서쓰기를 하고 계시는 군요. 아마 크고 많은 은혜가 넘치시리라 믿습니다.
축하합니다.
저희 병원 원목실 홈피에도 한번씩 방문해 주십시오.
 
 
가끔 들려 인사말씀을 남기겠습니다. 괜찮겠죠?
이 글을 보는 모든 분을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장경식 보니파시오
유기동2009. 2. 16. 오후 10:13:45

3% 돌파

금일은 김수환추기경님께서 선종하신 날입니다.
어려울때마다 바른 말씀과 올바른 가르침을 주신 추기경님께 깊은 명복을 빕니다.
 
저녁뉴스를 보고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이제 우리 클럽이 1000절과 3%를 돌파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1절이라도 꾸준히 쓰는 습관을 가집시다.
 
정운옥2009. 2. 13. 오후 8:57:59

여러분 ! 분발 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오늘은 제가 일등으로 달리고있어요 
               로마서 쓰기 시작 했습니다.
              1시간 썼는데  좀 쉬었다 가~~~~`  휴식이 필요한 것 같네요.
               자판이 자꾸 틀려서 진도가 서서히 나가네요.모두모두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