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쌍암동 주임 신부님이 귀엽다고 사탕을 주셔서 하나씩 물고 있어요.
신부대기실에서 아무도 몰래 찰칵!
cf> 그날 놀러가느라 바빠서 진짜 자매님하고는 사진한장도 찍지 못함--죄송해요^~^
유기동
2009. 6. 11. 오후 10:01:35
진짜 쌍암동 주임 신부님이 귀엽다고 사탕을 주셔서 하나씩 물고 있어요.
신부대기실에서 아무도 몰래 찰칵!
cf> 그날 놀러가느라 바빠서 진짜 자매님하고는 사진한장도 찍지 못함--죄송해요^~^
어머!~~~ 과장님 !딸 만 둘!!? 아들은 어디 있대요..귀여워라~~~~~~~~